시간 나는 사람만 들어보고 평가좀. 스스로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아서 개현타옴... 냉정한 평가 듣고싶음.


이게 2021년 1월에 처음 올린거. 일주일동안 혼자서 만지작하다가 올린건데 처음에는 괜찮다가 지금 들으니까 ㅈㄴ 처참하네


이때부터 공장마냥 하루에 하나씩 찍어내면서 괜찮은거 하나씩 올림.


이거 올리고 나서 모 거물 작곡가형한테 피드백 받기 시작. 이때부터 받았나 잘 기억은 안났는데 아무튼 피드백 받고 현타와서 잠시 접음.


사클 돌아다니다가 이사람 노래 듣고 겁나 어지럽다가도 감명(?)받아서 바로 비슷하게 하나 만듬.


이거 하나 만들려고 원신하면서 피슬 사운드 다 땄다는거에 현타와서 절대 안하기로 했음.


그러다가 11월 입대해야해서 마지막 투고한거. 이때 왠지 모르는 자신감이 들어서 영상까지 혼자서 해봤음. 보충대에서 애들이 들려달라해서 들려줬더니 잘했다고 뭐라하더라. 군대에서 제일 기억나는 흑역사인듯.


건강때문에 현역 부적합받고 나와서 만든거. 이때는 군대에서 ㅈㄴ 힘들어서 나와서 만지는 모든게 재밌더라. 온지 하루만에 찍어냄.


제일 최근에 올린거. 갑자기 미디 찍는거에 감 잃어서 이거 뒤로는 안만들고 현타옴. 발전이 있는지 스스로는 1도 몰라서 더 현타옴. FL은 묻어두고 오디션으로 믹싱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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