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잘 하고있네 그거 하다보면 천천히 알게 됨
1. 컴프레서를 실수로 과하게 걸면 밸런스 뭉개지면서 톤이 바뀌는 경우가 있음. 그걸 나중에 일부러 쓰는 경우가 생길 수 있겠지
2. 1.의 예시를 만약에 저/중/고음에 따로따로 적용하고 싶다면(OTT)? 저음만 너무 세서 거기만 컴프레서를 쓰고 싶다면? 그럴때 멀티밴드 컴프레서를 쓰는거임.
3. 보컬이 되게 예민해서 컴프레서 잘 써야하는데 새츄레이션이 컴프마다 달라서 쓰다보면 아주 조금씩 차이 느끼게 됨
지금 잘 하고있네 그거 하다보면 천천히 알게 됨 1. 컴프레서를 실수로 과하게 걸면 밸런스 뭉개지면서 톤이 바뀌는 경우가 있음. 그걸 나중에 일부러 쓰는 경우가 생길 수 있겠지 2. 1.의 예시를 만약에 저/중/고음에 따로따로 적용하고 싶다면(OTT)? 저음만 너무 세서 거기만 컴프레서를 쓰고 싶다면? 그럴때 멀티밴드 컴프레서를 쓰는거임. 3. 보컬이 되게 예민해서 컴프레서 잘 써야하는데 새츄레이션이 컴프마다 달라서 쓰다보면 아주 조금씩 차이 느끼게 됨
마스터링에서 레이시오를 안거는 게 아니라 무한대로 올려서 리미터처럼 쓴다는 건가?
그걸 마스터링 단계에서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