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글 보니 류사가 최애아티스트더만.


나같은 비재능충 ㅄ도 내 최애 아티스트 곡은 전곡 ...아니 일반애들은 잘 알지도 모르는 부트랙,데모까지 

빠삭하게 꿰고 있고 멜로디 편곡 1초만 들려줘도 무슨곡 어느부분인지 맞출 정도인데


자기곡 만들다가 그 최애 아티스트 곡이랑 유사한 부분이 그것도 리듬다이도 아니고 주 멜로디에서 

나왔는데 그걸 모른다고?


내가 서태지가 최애라고 치고, 서태지 곡 중에서 그나마 덜 유명한 비록에서 '그저 내 소원이' 라는 멜로디가 

내가 곡 만들다가 유사하게 나왔는데 그걸 모른다고?


그래. 작업중에는 창작의 고통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그렇다 치자.

완성 어느정도 해놓고 ㅈㄴ 모니터링 하면서 고칠점은 없는지 개선할 점은 없는지 다들 ㅈㄴ 들어보지 않나?

그럼 바로 딱 잡아낼텐데?

이건 정말 자기가 작업한건지 부터가 의문이 드는데?

아니면 그분처럼 고수는 아 이정도면 오케이. 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끝인건가?



이해가 안간다... 나는.


니들은 어케 생각함?  내 말이 무조건 맞다는건 아님. 다 각자 작업 스타일이 있을테니까.


여하튼 ㅍㅈ 진짜 조심해야겠다. 무의식중에 자기도 모르게 그랬는데 이렇게 한사람 커리어가 무너지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