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세상에 안비슷한 음악이 어딨냐고 그러는데.
나는 그럼 베토벤이었던건가?
영향 안받고 내꺼 만들어서 잘 먹고 잘 살어.
뭔 레퍼런스 타령이야. ㅋㅋ
그딴건 존나 비겁한 변명질이지
감쌀게 따로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