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소리를 다양하게 쌓는다는 형태는 이해가 됐는데
아직은 맨땅에서 하나하나 쌓을라면 좀 막연해지고 그럼
어느정도 표준적인 구성방식을 잘 모르겠음

예를들어 수영을 하면 개헤엄을치건 뭘하건 수영이 되긴하지만
좀 확실한 속도를 내기위해선 영법을 배워야 가능한거처럼

지금 상태가 대충 이렇게 하면 되겠다 까지는 알겠지만
좀 듣기좋은 음악이 되려면 정확히 뭘 하면 될지가 막히는 상황임

그래서 다른곡을 카피 해보면서 감을 잡으려 했는데
사용되는 사운드(악기)가 너무 다르고
이펙트도 너무 들어가서 뭘로 이런 소리를 낸건지 감도 안오더라고..
결국 뭔가 기초적인 개념부터 차근차근 이해해야 하는거 같은데..

좀 도움 되는게 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