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저새끼 주장 :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 이 뜻은 모른다는게 아니다!!빼액
?!!!!!
순간 내가 이상한건가 착각함
이건 뭐 내 7살짜리 사촌동생한테 물어도 알수있는
아주 지극히 당연하고 단순한걸
지 혼자 이상한 억지 주장을 함
뭐 워낙에 간단하고 어렵지 아니한 화법이라
딱히 사전에 나와있지도 않음
그래서 국립국어원 답변으로 발췌함
"전혀 알지 못한다" 를 의미함
115야. 언어적 지능이 저해된건지 원래부터 저능아인건지는 모르겠는데, 정신병원을 가자.
얼마나 시발 사람이랑 대화를 안하면 이런 단순한 관용구조차 아예 이해를 못하노. 니같은 놈들을 위해 마련된 곳이 정신병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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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말이라도 대화의 맥락에 의해 다르게 판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써있는데 눈 멀으심? '들어본 적 없다'는 일반적으로 니 이해하듯이 금시초문이라는 관용구로 이해할 수 있지 당연히 근데 새꺄 스피커 얘기하면서 그 소리를 '들어본 적 없다'고 얘기 하는 걸 관용구로 받아들이면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 그리고 시발 30만원대에서 헤매지 말라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왜 굳이 30만원대 스피커를 쳐물어보고 있니 말 ㅈㄴ 안들어
글 읽어봣는데 설마 칼리 lp6 제품을 모르진 않겠지 예전에 광고도 많이 떄리던 제품이고 추천목록에도 많이 올라왔던건데 ㅋㅋ 아마 주변에서 사용하는사람을 못봤고 본인도 소리를 못들어봤다는 뜻으로 쓴 글같긴함 오해할만하긴하네
115아이피쓰는 저새끼 그냥 거르셈. 존나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면 본인이 무엇이 잘못되었나, 정상인이면 단 한번이라도 되짚어보고 생각해볼텐데, 저새끼는 그냥 무조건 남탓하거나 거짓말 말바꾸기 편협한 고정관념에 찌든, 심지어 찌질하면서 멍청함. 저런애는 냅두셈. 늘 그랬듯이 주변사람들 친구없이 혼자서 살아가다가 뒤지게 냅두는게 세상에 이득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