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대중음악도 2,4에 강세가 붙고 1,3에 강세가 붙는건 클래식 정도 아니야?
그럼 대중음악과 스윙재즈의 차이는 스윙감과 즉흥연주고
2,4에 강세가 붙는다던가 2,4를 기준으로 리듬을 센다는건 대중음악과 재즈 모두 공통아니야?
그리고 2,4를 기준으로 '리듬'을 센다는건 말이 되도 2,4를 기준으로 '박자'를 센다는건 다른 얘기아님?
1,3도 박자의 시작으로써 아주 중요하고 1을 세니까 2도 셀수 있는거니까
예전부터 재즈 리듬과 2,4에 대해서 궁금했던점인데 좀만 더 속쉬원하게 알았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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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럼 대중음악도 2,4를 리듬의 중심으로 센다는 내 생각이 틀린게 아니네?
스네어가 2,4에 있으니까 당연한거긴 하면서도..
진짜 개 헛소리 싸고있네 - dc App
똥을 싸라 병신새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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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_@
스트레이트로 칠거면 2, 4에 리듬세는게 같겠지 근데 스윙재즈는 리듬 자체를 밀어
[스트레이트 리듬] - dc App
[스윙리듬] - dc App
리듬 자체를 뒤로 밀어서 2,4에 강세가 생겼음. 스윙이란 이렇게 2, 4박을 뒤로 미는걸 말하는거고, 재즈에서는 모든 악기가 정확히 같은 양으로 스윙하기 위해서 합을 맞추고 연습함 (컴으로 글쓰고 폰으로 녹음해서 아이피가 다르다)
그리고 대중음악에서 스네어만 2,4에 치지 실질적인 리듬은 결국 1,3에 느껴지게 되어있음. 그냥 단적인 예로 곡 두개만 들게 아래 두 곡은 대중음악인데 리듬을 1, 3에 탐 - 김범수 보고싶다 "미칠(1)(2)듯 사(3)랑했(4)던 기(1)(2)억이(3) 추억(1)들이... " - 쾌걸근육맨2세 질픙가도 "한 번 더(1) 나(3)에게 질풍같(1)은 용기를(3) 거친 파(1)도에도...." 재즈곡 생각나는게 많지 않아서 그냥 주호민 스캣 생각해보셈 - 샤빠(2) 뚜비두(4)바 (1)뚜(2)비두(4)비두비...
주호민 스캣을 1,3로 리듬 세려고 해봐 그게 더 어려움ㅋㅋ 그래서 재즈는 2,4에 탄다는 말인거임 근데 질풍가도, 보고싶다 전부다 1,3에 탈 수 있음. 그리고 실제로 노래를 그렇게 부름. 스네어로 세는게 아니라 멜로디의 흐름을 느끼면 리듬이 새로 보일거임
다 읽어보는데 이게 맞는 듯 그냥 장르때문에 박자를 세기 어려워서 24에 넣는거 같은 - dc App
카운트를 2,4로 한다기 보단 2,4에 그루브를 타는거지 그리고 위에서 말하는 발라드는 리듬보다 선율에 집중된 음악이고 템포가 느리니까 2,4에 강세를두고 연주해도 1,2,3,4를 다 타지 그리고 카운트를 센다는건 숫자적인 개념이고 업(2,4)을 탈지 다운(1,3)을 탈지는 그루브감과 뉘앙스가 달라지는거임 - dc App
재즈나 펑크(디스코), 힙합등은 춤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때문에 이게 상당히 중요함. 그리고 대중음악 중엔 힙합, 펑크, 소울, 락 등 1,3에 강세가 있는 음악이 더 많은 것 같은데? 발라드는 보통 4로 쪼개지는 악기는 약강약강 8로 쪼개지는 악기는 강약중약으로 뉘앙스를 주지 느리기때문에 - dc App
저위에 개헛소리말고는 댓글 다 맞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