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w사용법좀 익히고 화성 스케일코드개념만 알면 스플라이스에서 샘플사다 붙히던 직접음웟 찹앤슬라이스 하던 캡틴코드로 코드몇개 비비던 대충 버무려서 숨고같은데서 만원이만원짜리 믹마돌리면 음원뚝딱아님? - dc official App
장담하는데 퀄 씹병신으로 나옴
어차피 작곡하는'척'만 할거면 퀄이어떻든 노상관아님? - dc App
결과 상관없이 했다는데 의의를 둘거면 상관없겠지? 근데 그건 요리가 취미랍시고 개밥만 짓는거나 동네한바퀴 깔짝 돌고 나 취미로 운동해 하는거랑 똑같음 ㅋㅋ 그걸로 남이사 뭘 어떻게 하든 상관없지만 그정도 해서 만족할 정도면 애초에 제대로 하고싶은 생각이 없는거지 취미라기보단 경험? 인거지 - dc App
음악을 양산하기 쉬운 시대라고 말하고 싶었던거면 동의함 - dc App
처음엔 다 그렇개 시작하다가 지식을 알아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