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고독사 문제가,1인가구 급증으로인해 ,
속보입니다 ,취업난으로 늘어나는 청년 고독, 고립된 청년들,
청년고독사,,취업난으로,취업난 심화 사회적 단절에
4일에 1명씩.. 외로움 죽음
지난해 3159명.. 지속 증가세
죽음마저 소외되는 사람들..
이번 서류도 탈락일까
이번 면접도 탈락일까
아님 내 존재가 탈락일까
사라져가는 마음들
아파도 몰라서
외로워도 몰라서
아무도 날 몰라서
서럽게 울고 있어요
오늘은 또 몇 번째
그렇게 썼다 지웠다 반복 나의 이력서는
그저 종이 한 장 일뿐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나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요
이번 한 번만이라도 기회를
마지막 기회라도
제발
따깝게 다가오는 수많은 상처들 사이
아파오고 숨 막히는 가슴에서
뭘 느낄까
요동치는 감정들 사이에
내 존재는 어디일까
내 가치를 찾기 위해
날 찾기 위해
그렇게 계속되는 망설임에
그렇게 또 실망하겠죠
몇 번이고 고쳐 쓴 이력서
한 줄이라도 더 넣으려고 아등바등
그런 자신을 보며
한심하다고 느껴
계속되는 두려움
서서히 다가오는 공포감
점점 더 멀리 도망치겠지
자신으로부터 도망치는 나를 멈춰주세요
브레이크가 고장나 멈추지 않아요
아니에요
이젠 멈추지 못하겠어
이번이 마지막일까
스쳐오는 주마등
여러개의 기억들이 스쳐가고
그래 나도 저 땐 행복했었네
참 좋은 시절이었네
하고 생각하겠죠
이번 가사는 힙합적으로 썼습니다
우울하다 우울해 ㅇㅇㅋㅋ
오우 리얼 힙합이네요
오우 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