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마디 혹은 두세 마디 정도의 멜로디를 수정할 경우 해당 마디의 반주를 수정 한 사람을 편곡자의 명단에 넣는 것이 맞는 것인지,혹은 편성된 악기들의 일부를 다른 악기로 대체하는 정도의 작업을 한 사람의 경우 편곡자로 명단을 올리는 것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 멜로디 수정은 작곡의 영역이니 편곡에 안 넣는게 맞다 2. 악기 종류 바꾸는 수준은 편곡으로 안쳐주는게 업계의 정설이다
편곡 아닌듯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