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라이스 13달러 결제한거
드럼 원샷 샘플말고 딱히 건질 것도 없어서 실망했는데

에이블톤 스위트 업그레이드 78만원

세럼 20만원대

오디오인터페이스 등등

걍 안하는게 낫겠다


미디 회사들 결과물도 거지같으면서
소프트웨어 가격은 더럽게 비싸네

폭리를 취하는데 당해줄 수 없지


에휴 작곡 접는다
취미로 할만한게 아닐 것 같다

한 달 동안 작곡 연습하면서
긍정적인 경험보다 부정적인 요소들이 더 많았음

특히 기력 소모, 거북목
퇴근 후에 작곡 몇 시간 연습하고 자면
다음 날 너무 피곤함

직업으로 각 잡고 할만한 사람들이나 매달리지
취미로 할만한 활동은 아닌듯

그리고 사운드 퀄리티가
돈 쳐바를수록 좋다고 들었는데
계속 연습할수록 결국 이 부분이 꼬와서 접을듯
한 달차인데 이 부분에 벽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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