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로서 책임감이 무겁게 누르는 듯한 모습이 너무 슬프고그 또한 저작권법 아래에서 제한된 자유 안에서 발버둥쳐온 지난 날 너무 힘들었을 성님 모습에 너무나도 내 가슴이 저려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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