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사실
그 사람을 좋아한 것이지.

그 음악을 좋아한 게 아닐 것이다.

음악은 악세사리지.

음악을 창의적이고 양심적이게 아무리 잘해도
옆사람한테 기분좋게 못해주면
방구석에서 썩는 거지.

결국에는 사회생활인걸ㅎㅎㅎ
정점에 올라가는 거는 결국 사람 실력이지.

음악 잘 만드는 사람이 과연 유희열처럼
능수능란하게 말을 잘할까?

긍께 음악을 잘~ 하는 넘이랑 말을 잘~ 하는 넘이
팀이 돼서 세상 일을 이뤄내는 게 제일 좋은데

죄다 지 욕심만 있으니까 ㅋ
그냥 변죽 좋은 넘이 혼자 다해먹고 뒤탈 나는 게
요즘 세상사지. 다 그러지. 모 여기만 그러는 것도 아니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