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동안 아무 음악을 안 듣고 있다고 함


뭔가 요즘 음악하는 애들은


흡성대법을 철저히 해서


기존 음악 여러개 듣고 영향받아서 재료 넣고 믹서기에 갈듯이 작곡하는게 모범답안처럼 되어가는데


김태원은 음악적 인풋이란게 자기 중고딩 때 들은 하드락이랑 젊을 때 들은 일부 음악에 멈춰있단거 아님?


이해가 잘 안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