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att나 dec같은것들 의미가 뭐에요?
다 알아둬야하나요?
각각 오실레이터가 쏘는 파형(∧, ㄹ)의 ADSR을 정하는 건데, '엔벨로프'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올 거예요
ADSR은 Attack - Decay - Sustain - Release의 앞글자를 딴 거고 어떤 소리의 시작부터 끝을 디자인한다고 생각하심 편함
Attack은 최고점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 Decay는 키를 누르고 있을 때 Sustain 볼륨까지 내려가는 시간, Release는 키를 떼었을 때 남아있는 음의 시간이라 생각하면 된느데
가령 기타의 현을 예로 들면, 현을 튕겼을 때 어택이 빠르고 현이 울리면서 천천히 소리가 작아지니까 디케이나 릴리즈가 좀 있겠지만, 반대로 관악기 같은 경우는 주법에 따라 숨을 불어넣는데 시간이 드니까 어택이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어용
단순히 신디사이저 음의 시작과 끝만을 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듈레이션이나 컴프레서를 접하실 때도 종종 보실 거라 알아두면 좋음
그리고 오른쪽 끝에 있는 각각 파형은 삼각파 스퀘어파 쏘투스(톱니)파 노이즈
각각 오실레이터가 쏘는 파형(∧, ㄹ)의 ADSR을 정하는 건데, '엔벨로프'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올 거예요
ADSR은 Attack - Decay - Sustain - Release의 앞글자를 딴 거고 어떤 소리의 시작부터 끝을 디자인한다고 생각하심 편함
Attack은 최고점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 Decay는 키를 누르고 있을 때 Sustain 볼륨까지 내려가는 시간, Release는 키를 떼었을 때 남아있는 음의 시간이라 생각하면 된느데
가령 기타의 현을 예로 들면, 현을 튕겼을 때 어택이 빠르고 현이 울리면서 천천히 소리가 작아지니까 디케이나 릴리즈가 좀 있겠지만, 반대로 관악기 같은 경우는 주법에 따라 숨을 불어넣는데 시간이 드니까 어택이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어용
단순히 신디사이저 음의 시작과 끝만을 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듈레이션이나 컴프레서를 접하실 때도 종종 보실 거라 알아두면 좋음
그리고 오른쪽 끝에 있는 각각 파형은 삼각파 스퀘어파 쏘투스(톱니)파 노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