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피킹 소리만 예쁜것 같다가도 가다가 또 지저분해서 또 예쁜것 같지가 않네요 라인이나 소리가 정제된 느낌없이 .코드돌리면서 지저분한 소리들으면 굳이 이런음악말고 즉흥펑크재밍이나 찾아들을것 같아요.
혹평(125.128)2022-07-07 04:56
답글
와우 감사합니다 맞는말이네여
dd(211.198)2022-07-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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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 정제된 느낌이라는건 어떻게 얻을 수 잇나요??? 뭐 말하시는지 예를들어 설명해주시면 고맞겠읍니다
dd(211.198)2022-07-0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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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목스럽지만 속삭이는듯 하는 보컬A가 곡을 끌고 갈것처럼 가다가 갑자기 러프한톤 B가 중얼 중얼 깐죽거리면서 갑자기 등장하는데 업친데 덥친격으로 A와 비슷한목소리 C가 등장해서 ABC 헬파티. 조화라기보다 조잡한느낌 받져..이런느낌이면..그리고 코드 깔아주는 ep상태도 매우 쌩사운드라 사운드가 잡아지는 게아니라 이격이 생기구여... 이런 단순한 구성이면 좀더 무슨 사운드로 목소리를 통일내서 내느냐가 제일 중요한것 같아여.. 중구 난방해요.. 편곡자가 어떤의도를 가지고 사운드를 밀고 나가는지 의도까지는 보이는데 후반 갈수록 설득이 안돼요..
혹평(125.128)2022-07-0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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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구간마다 이큐를 다르게 먹엿는데 그게 문제인가봐여
dd(211.198)2022-07-07 10:49
사운드에 공들이기엔 작업한 곡 장르가 사운드보단 리듬과 실연이 더 중요한게 아니었을까 싶네
이런 장르는 기본으로 실연(적당한 라인, 예쁜 코드진행)이랑 리듬(싱코페이션 나오고 합 맞추고 리듬 쪼개고 그런거)이 바탕으로 깔려있고 그 다음에 사운드로 차별을 줘야되는거임. 사운드에 공들였다고 하는데 사실 곡 자체가 심심하니까 와닿지 않음
그럼 실연에 집중했단 말임? 직접 녹음한거랑 사운드 신경쓴거랑 뭔 상관인가여? 클래식/재즈/락 음악은 그럼 풀녹음인데 사운드를 신경 쓰는 음악인건가?
익명(183.100)2022-07-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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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썻다는게 객관적 수치로 정해진 표현도 아니고 제가 평소보다 노력했다는 의미인데.. 표련에 집착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겟네용ㅠㅠ 다음부터 그런말 안쓰겟음
dd(165.246)2022-07-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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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가상악기로 했는데 직접 녹음한 행위 자체가 사운드를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종 아닐가요??
dd(165.246)2022-07-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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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링크 감사합니다 사운드가 다채롭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겠읍니다
dd(165.246)2022-07-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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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안쓰는게 아니라... 정확한 단어 선택은 중요합니다. 님이 뭘 나아지게 하려는지를 알아야 노력을 할 수 있는거지 않을까요?
기타에서 사운드를 좋아지게 하려는 노력은 기타를 더 잘치는게 아니라 "펜더를 쓸까 깁슨을쓸까 타일러를쓸까?", "픽업을 뭘 쓸까?", "크런치톤을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꾹꾹이를 사야할까 플러그인을 사야할까?", "기타는 몇 트랙으로 레이어링하는게 좋을까?" 같은 고민입니다. 이큐잉도... 사운드 표현일 순 있겠지만 기타에서는 왠만하면 이큐잉으로 톤표현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의미로 말한거고 사실 곡이랑 완전히 매치가 되는 사운드라고 느껴지진 않슴니당
익명(183.100)2022-07-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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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몰랐던 거 많이 배우네요 고맙습니다
dd(165.246)2022-07-07 13:57
하이햇 그루브가 부자연스러움
악기들 그루브가 다 따로놈
사운드가 그렇게 특별하거나 좋다는 느낌은 없다
다 따로노는 샘플 갖다붙인느낌임
기타피킹 소리만 예쁜것 같다가도 가다가 또 지저분해서 또 예쁜것 같지가 않네요 라인이나 소리가 정제된 느낌없이 .코드돌리면서 지저분한 소리들으면 굳이 이런음악말고 즉흥펑크재밍이나 찾아들을것 같아요.
와우 감사합니다 맞는말이네여
라인이 정제된 느낌이라는건 어떻게 얻을 수 잇나요??? 뭐 말하시는지 예를들어 설명해주시면 고맞겠읍니다
쌩목스럽지만 속삭이는듯 하는 보컬A가 곡을 끌고 갈것처럼 가다가 갑자기 러프한톤 B가 중얼 중얼 깐죽거리면서 갑자기 등장하는데 업친데 덥친격으로 A와 비슷한목소리 C가 등장해서 ABC 헬파티. 조화라기보다 조잡한느낌 받져..이런느낌이면..그리고 코드 깔아주는 ep상태도 매우 쌩사운드라 사운드가 잡아지는 게아니라 이격이 생기구여... 이런 단순한 구성이면 좀더 무슨 사운드로 목소리를 통일내서 내느냐가 제일 중요한것 같아여.. 중구 난방해요.. 편곡자가 어떤의도를 가지고 사운드를 밀고 나가는지 의도까지는 보이는데 후반 갈수록 설득이 안돼요..
기타 구간마다 이큐를 다르게 먹엿는데 그게 문제인가봐여
사운드에 공들이기엔 작업한 곡 장르가 사운드보단 리듬과 실연이 더 중요한게 아니었을까 싶네 이런 장르는 기본으로 실연(적당한 라인, 예쁜 코드진행)이랑 리듬(싱코페이션 나오고 합 맞추고 리듬 쪼개고 그런거)이 바탕으로 깔려있고 그 다음에 사운드로 차별을 줘야되는거임. 사운드에 공들였다고 하는데 사실 곡 자체가 심심하니까 와닿지 않음
장르 비슷하면서 "사운드"에 집중한 곡 몇 개 소개함
아노말리 :
https://www.youtube.com/watch?v=HMwwTpESuLM
(아노말리는 다른 곡도 다 좋음. 근데 완전 실연위주에 가까움)
문차일드 :
https://www.youtube.com/watch?v=rAbZdOvisb8
(이새끼는 보컬 없고 Inst만 듣고싶음)
그렇군여 저는 가상악기 말고 직접 녹음해서 신경썻다고 말한거엿음니다
그럼 실연에 집중했단 말임? 직접 녹음한거랑 사운드 신경쓴거랑 뭔 상관인가여? 클래식/재즈/락 음악은 그럼 풀녹음인데 사운드를 신경 쓰는 음악인건가?
신경썻다는게 객관적 수치로 정해진 표현도 아니고 제가 평소보다 노력했다는 의미인데.. 표련에 집착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겟네용ㅠㅠ 다음부터 그런말 안쓰겟음
평소에는 가상악기로 했는데 직접 녹음한 행위 자체가 사운드를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종 아닐가요??
유튜브 링크 감사합니다 사운드가 다채롭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겠읍니다
그런 말 안쓰는게 아니라... 정확한 단어 선택은 중요합니다. 님이 뭘 나아지게 하려는지를 알아야 노력을 할 수 있는거지 않을까요? 기타에서 사운드를 좋아지게 하려는 노력은 기타를 더 잘치는게 아니라 "펜더를 쓸까 깁슨을쓸까 타일러를쓸까?", "픽업을 뭘 쓸까?", "크런치톤을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꾹꾹이를 사야할까 플러그인을 사야할까?", "기타는 몇 트랙으로 레이어링하는게 좋을까?" 같은 고민입니다. 이큐잉도... 사운드 표현일 순 있겠지만 기타에서는 왠만하면 이큐잉으로 톤표현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의미로 말한거고 사실 곡이랑 완전히 매치가 되는 사운드라고 느껴지진 않슴니당
오... 몰랐던 거 많이 배우네요 고맙습니다
하이햇 그루브가 부자연스러움 악기들 그루브가 다 따로놈 사운드가 그렇게 특별하거나 좋다는 느낌은 없다 다 따로노는 샘플 갖다붙인느낌임
헐.. 그렇군요..왜 따로놀까요?
진짜 모르겠네요 그루브란 무엇인가
그루브 감각은 스스로 익혀야함
https://youtu.be/2xhcTZQgfa0
https://youtu.be/VBKx0f6SWlM
비교해서 들어봐 둘다 같은 리듬인데 리한나꺼에 비해 갓세븐 곡은 그루브가 아예 없다시피 함
들어봤는데 그냥 샘플차이인거같은데.. 갓세븐보다 리한나가 더 유명하니까 유명세 보정 받는거 아닌가요?
ㄴㄴㄴㄴㄴㄴ 걍 샘플차이, 유명세 보정 이딴거 아님. '리듬'과 '그루브'의 차이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이 댓 쓴 사람 하는 말을 이해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