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여러분과 선후배 동료 음악인들이 주신 채찍 겸허히 수용.

모든 음악 창작 및 방송 활동을 내려놓고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음.

일정 기간 자숙을 통해 내 음악 인생 전반을 뒤돌아보고 싶음.


한국 대중음악계가 각성되는 데 밀알이 되고 싶음.



저작권 정리 청산 이런 거는 안바램.

저작권은 희열님이 다 챙길 수 있는 건 다 가져가셈.

지금까진 어차피 모-든 대중음악이 사회적 표절 범주 안에서 놀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