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이 이전에 패닝이 핵심임 그리고 패닝전에 모노인지 스테레오인지 구분 필요하고
원샘플이 스테레오랑 모노에 공간계걸고 스테레오만든거랑 다른거임 패닝법도 다르고
그리고 세츄레이터로 특정대역에 색감입혀서 돋보이게 한다던지 또 대역별로 영향이 오는게 많음
익명(2.58)2022-07-07 16:15
답글
애초에 디테일은 컴프 10ms차이가 들려야 가능한 영역이다. 빨리 환경만들어서 습관챙겨라 늙기전에
익명(2.58)2022-07-07 16:17
윗댓말이 맞다 rms랑 딜레이리버브가 관계있는건 아니야
사실상 무조건 저음이 RMS총량에서 잡아먹는 포션이 크고, 리듬적 위치로 따지자면 트랜지언트쪽이 신경써야되는 부분이 맞음.
- 저음은 인간이 잘 못듣는 영역이라 상대적으로 중고음보다 볼륨이 커야함. 생각해보면 하이햇은 쥐좆만하게 넣어도 잘 들리잖아?
- 그래서 저음 밸런스를 크게하다보면 미터는 빵빵한데 음악 전체적으론 소리가 작아보이는 현상이 발생함.
- 이걸 해결하려면 1)볼륨밸런스, 2)상하밸런스(EQ), 3)좌우밸런스(패닝/스테레오이미지)를 맞춰줘야댐.
익명(183.100)2022-07-07 18:00
답글
1)이 잘 된 것 같으면, 2)로 넘어가서 작업해봐. 이것도 다 된 것 같은데 똑같이 볼륨 작게 느껴지면 패닝을 해봐. 베이스랑 서로 다른 곳에 위치시키는 것 만으로도 미터는 동일한데 볼륨은 커진 것 처럼 느껴질거임
만약 1), 2), 3) 다 했는데도 만족이 안된다? 그럼 그때 4)깊이밸런스(리버브, 딜레이로 이쪽과 저쪽 밸런스라고 생각하면 댐)를 맞춰주는데... 사실 여기까지 갈일은 잘 없고, 리버브는 음악의 색채를 만드는데 방해할 수도 있어서 이걸로 밸런스를 맞추려고 하진 마라
익명(183.100)2022-07-07 18:01
답글
엿튼 딜레이/리버브를 뭐 "왜 쓰는지 이해가 안된다"싶으면 굳이 RMS맞추기 위해서 이해도 안되고 목적도 없이 쓸 필요는 없다. 다른 방식으로 볼륨확보 충분히 가능하니까 다른 방식을 연구해보셈
익명(183.100)2022-07-07 18:02
뭔소린지 모르겠네 딜레이를 어떻게 레이어한다는 거임? 예를 좀 들어줘봐
익명(39.7)2022-07-07 18:24
믹싱에서 공간계는 말그대로 공간계다. RMS가 올라가는건 부차적인 이득일 뿐 인거고
딜레이로 모노면 앞뒤의 공간감 스테레오면 좌우의 공간감, 윗댓말대로 원샘플이 스테레오면 상하좌우의 공간감까지 표현할수있는게 딜레이고
리버브는 딜레이 보다 고차원적으로 공간을 표현해주는 장치이다
이걸 레이어하는 이유는 공간감을 표현해주기 위한거지 RMS가 주목적은 아니다
물론 상승은한다 1~2db정도 ,하지만 필요하지만 핵심은아니다
rms를 늘리고싶다면 저역대컨트롤을 연구해라
이러니깐 공간계 FX 걸수있는 컴터새로바꾸고 컨버터랑 스피커도 사야하네
돈은 존나들어 진ㅉ
딜레이 이전에 패닝이 핵심임 그리고 패닝전에 모노인지 스테레오인지 구분 필요하고 원샘플이 스테레오랑 모노에 공간계걸고 스테레오만든거랑 다른거임 패닝법도 다르고 그리고 세츄레이터로 특정대역에 색감입혀서 돋보이게 한다던지 또 대역별로 영향이 오는게 많음
애초에 디테일은 컴프 10ms차이가 들려야 가능한 영역이다. 빨리 환경만들어서 습관챙겨라 늙기전에
윗댓말이 맞다 rms랑 딜레이리버브가 관계있는건 아니야 사실상 무조건 저음이 RMS총량에서 잡아먹는 포션이 크고, 리듬적 위치로 따지자면 트랜지언트쪽이 신경써야되는 부분이 맞음. - 저음은 인간이 잘 못듣는 영역이라 상대적으로 중고음보다 볼륨이 커야함. 생각해보면 하이햇은 쥐좆만하게 넣어도 잘 들리잖아? - 그래서 저음 밸런스를 크게하다보면 미터는 빵빵한데 음악 전체적으론 소리가 작아보이는 현상이 발생함. - 이걸 해결하려면 1)볼륨밸런스, 2)상하밸런스(EQ), 3)좌우밸런스(패닝/스테레오이미지)를 맞춰줘야댐.
1)이 잘 된 것 같으면, 2)로 넘어가서 작업해봐. 이것도 다 된 것 같은데 똑같이 볼륨 작게 느껴지면 패닝을 해봐. 베이스랑 서로 다른 곳에 위치시키는 것 만으로도 미터는 동일한데 볼륨은 커진 것 처럼 느껴질거임 만약 1), 2), 3) 다 했는데도 만족이 안된다? 그럼 그때 4)깊이밸런스(리버브, 딜레이로 이쪽과 저쪽 밸런스라고 생각하면 댐)를 맞춰주는데... 사실 여기까지 갈일은 잘 없고, 리버브는 음악의 색채를 만드는데 방해할 수도 있어서 이걸로 밸런스를 맞추려고 하진 마라
엿튼 딜레이/리버브를 뭐 "왜 쓰는지 이해가 안된다"싶으면 굳이 RMS맞추기 위해서 이해도 안되고 목적도 없이 쓸 필요는 없다. 다른 방식으로 볼륨확보 충분히 가능하니까 다른 방식을 연구해보셈
뭔소린지 모르겠네 딜레이를 어떻게 레이어한다는 거임? 예를 좀 들어줘봐
믹싱에서 공간계는 말그대로 공간계다. RMS가 올라가는건 부차적인 이득일 뿐 인거고 딜레이로 모노면 앞뒤의 공간감 스테레오면 좌우의 공간감, 윗댓말대로 원샘플이 스테레오면 상하좌우의 공간감까지 표현할수있는게 딜레이고 리버브는 딜레이 보다 고차원적으로 공간을 표현해주는 장치이다 이걸 레이어하는 이유는 공간감을 표현해주기 위한거지 RMS가 주목적은 아니다 물론 상승은한다 1~2db정도 ,하지만 필요하지만 핵심은아니다 rms를 늘리고싶다면 저역대컨트롤을 연구해라
부차적인 이유로 rms말고 톤의 무게중심 변화도 있징
마지막은 미드사이드 프로세싱이다
너가 한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개소리임
라우드 믹스랑 리버브 딜레이랑 관련 좆도 없어 parallel 프로세싱이랑 관련이 있지
이게맞지 리어필드마렵네
근디 라우드믹스는 머임 믹싱 스타일임?
하다하다 이젠 별 좆같은것까지 신경쓰네 ㅋㅋㅋ 그딴거 고민해도 니곡의 퀄리티적으론 도움되는거 1도 없음
이거 되게 중요한 깨달음인데 아직 한참 멀은 갤러들 많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