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거 보면서 느낀 점이.


김현철이라는 분은 사람이 참 푸근하다,

그러니까 그 주변에 사람이 모여드는구나.

그러니까 그 사람한테 할 일이 자꾸 주어졌겠구나.

바빴겠다..

ㅡ 오늘은 요까지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