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신디사이저만의 독특한 사운드때문에 그런거임?



아니면 



실물 신디사이저를 직접 연주함으로써


마스터키보드의 미세한 레이턴시때문에 잃게되는 그루브감을  찾기위함임?



아니면



작업실 인테리어 간지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