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코드진행과 함께 악기 및 리듬이 비슷해질 때 이슈된 경우가 많아 보이고... (이런걸 걸고 작정하고 찾으면 떼거지로 나올듯)

뭐 일부 의심되는 것도 고의가 확실치도 않고...


내가 생각하는 억지 주장의 예





작곡하는 사람들 솔직히 잘 알지 않나...

이미 세상엔 너무나도 많은 음악이 이미 나왔고

결국 내가 하는 건 과거의 것들을 잘 버무릴 뿐이고...


류이치 사카모토가 말하는 5~10퍼의 독창성조차 과연 쉬운 일일까?

조성음악은 100년 전에 다 끝났고.. 세계 여러 재미난 리듬들도 충분히 많이 유입되었고,

인류 역사상 여태까지 나온 멜로디들을 생각하면? 와 끔찍하다. ㅎㅎㅎ

그나마 최근까지는 음향적 기교의 발달은 있었지만... 이거도 마냥 과격하게 극단적으로 갈 수만은 없거니와 이거만 가지고 음악이 되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음악하려면 대중성 버리고 현대음악 해야지...


관건은 고의성이 있나 아닌가인가 싶은데...

그걸 증명하기도 어려운 거고...



"나는 새롭고 독창적인 음악을 한다."


라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겸손하게 과거의 음악들을.. 특히 본인이 즐겨들었던 음악들을 다시 들아보는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