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는 기준이 입봉을 기준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돈 받기 시작하면 프로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난 후자쪽이 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입뽕은 게임음악 타이틀로 한 특이 케이스고 그 기준을 잡는다면 8년 정도 경력이라고 볼 수 있겠네


아마추어 시절까지 하면 15년 이상 된 것 같음


큐오넷이 큐베이스5라는 이름 달 때 부터 기억이 나고 처음 daw쓴 것도 큐베이스4.


에디롤이라는 수십 메가짜리 오케스트라 아는 형이 쓰라고 줄 때가 생각나네


그 당시 미디 카페가면 사람들이 차 담아 준다는 표현으로 크랙 막 공유하고 그랬었음


여기 놀러 오는 업계인들이 다 그렇 듯이 인증 못함 그걸로 사기꾼이니 뭐니 해도 어쩔 수 없음


그냥 이무진 표절 글 썼는데 프로작곡가라는 단어에 공격 들어오는 게 이상해서 글 써봄


진짜 의심이 되면 아무거나 물어 봐라 지금은 대중음악이랑 게임 음악, 사운드(효과음) 위주로 하는 작곡가임 


돈을 처음으로 받은 건 단편 영화 음악 작곡가였음.. 생각해 보니 진짜 음악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