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을 못쓰기 때문임 그런데 대다수의 대중은 레퍼런스에 대한 이해도가 전무해 렉카충 짜집기영상에 선동당하는 수준에 무슨 말을 함 똑같은 도둑놈이라 욕먹을게 뻔한데 가치같은 듣보가 전문가 행세해도 광신도 수준으로 빨아주는게 대다수 대중임
댓글 14
대중은 개돼지임 - dc App
익명(223.38)2022-07-25 12:13:00
꼭 그렇지도 않아. 덧글을 쓰는 대중이 있고 안 쓰는 대중이 더 많이 있거든. 요 정도 반응이면 덧글 안쓰는 대중도 대세는 넘어왔다고 생각함.
익명(110.47)2022-07-25 12:15:00
답글
대세가 어떤 곡은 표절땅땅 했다 치자 그럼 레퍼런스의 선을 넘지 않는 곡들은? 레퍼런스로 오리지널리티를 인정할 만한 경우는 똑같이 도둑질임? 이런 식으로는 누구 하나 골로 보내는 외에 앞으로도 달라질 건 없고 창작자들은 더 한 부담만을 안고 작업할 수 밖에 없음
익명(223.62)2022-07-25 12:22:00
답글
나도 윗 댓 의견하고 같은 생각임 - dc App
익명(223.38)2022-07-25 12:24:00
답글
나도 223.62와 같은 의견
익명(117.111)2022-07-25 12:56:00
가치가 대중의 언어를 대변해주는 사람이라서 그러는 것이지. 사람이 누가 완벽할 수 있냐. 그 사람 역할이 그거라서 그걸 하고 있는 거고 그거에 고마워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지.
익명(110.47)2022-07-25 12:17:00
답글
고마워하는 정도가 아니라 무슨 이 사회의 불의를 다 혁파하려는 정의의 사도쯤으로 여기니 문제지 엄밀히 이 문제가 우리 음악 예술계 창작자들 전반이 썩었다는 반증이라도 되냐 우리나라 음악계가 특히 썩었고 표절에 둔감한게 종특이라는데에 동의할 수 있음?
익명(223.62)2022-07-25 12:27:00
답글
맹목적이고 가벼운 덧글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 거야.
익명(110.47)2022-07-25 12:42:00
답글
표절이 종특인지는 내가 프로세계를 직접 접해보지 않아서 확실히 모르겠지만 지금 드러난 것들을 보면 적어도 최고 위치에 있는 자들은 표절이 병이 된 게 맞는 거 같아. 근데 원래 한국사회는 지금 기회주의자들이 득세하고 있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고 그런 자들이 높은 자리에 가도록 방치한 나머지 사람들의 부족함도 거기에 일조한 것이라고 생각함.
익명(110.47)2022-07-25 12:45:00
답글
ㄴ 맹목적이고 믿고싶은대로 믿으면서 정의를 자처하는 댓글이 유독 그사람 게시물에 넘치는데다 그사람도 점점 그런 착각을 하는 것 같아서 불편해서 그런가봄
익명(223.62)2022-07-25 12:47:00
답글
ㄴㄴ 사회전반적인 부조리에서 오는 불만을 이사태에 그대로 적용하기엔 어폐가 너무 많음 현재만 보면 생산적인 논의로 흐르지 못한채 마녀사냥이 되고 있으니 거기에 휩쓸리고 그걸 즐기기까지 하는께 압도적 다수인거 같아 회의가 들어
익명(223.62)2022-07-25 12:55:00
답글
각 개인의 내면 화두로 들어가기만 해도 변화의 시작은 되리라 생각해. 대중이 지금 마녀 사냥이라도 할 수밖에 없는 것은 반성의 태도도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걸 사그라들지 않게 하는 것도 정치적 간섭일 수 있다고도 봄. 좀 부자연스럽게 오래 가는 것 같긴 함.
익명(110.47)2022-07-25 13:17:00
남의 아이디어 도용해놓고는
고작 온라인 렉카들이 찌질대는거 가지고는 심히 불편
아이디어 도용당한사람의 화나고 억울한 심정은 더 하겠다는 생각은 안드시나보네
대중은 개돼지임 - dc App
꼭 그렇지도 않아. 덧글을 쓰는 대중이 있고 안 쓰는 대중이 더 많이 있거든. 요 정도 반응이면 덧글 안쓰는 대중도 대세는 넘어왔다고 생각함.
대세가 어떤 곡은 표절땅땅 했다 치자 그럼 레퍼런스의 선을 넘지 않는 곡들은? 레퍼런스로 오리지널리티를 인정할 만한 경우는 똑같이 도둑질임? 이런 식으로는 누구 하나 골로 보내는 외에 앞으로도 달라질 건 없고 창작자들은 더 한 부담만을 안고 작업할 수 밖에 없음
나도 윗 댓 의견하고 같은 생각임 - dc App
나도 223.62와 같은 의견
가치가 대중의 언어를 대변해주는 사람이라서 그러는 것이지. 사람이 누가 완벽할 수 있냐. 그 사람 역할이 그거라서 그걸 하고 있는 거고 그거에 고마워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지.
고마워하는 정도가 아니라 무슨 이 사회의 불의를 다 혁파하려는 정의의 사도쯤으로 여기니 문제지 엄밀히 이 문제가 우리 음악 예술계 창작자들 전반이 썩었다는 반증이라도 되냐 우리나라 음악계가 특히 썩었고 표절에 둔감한게 종특이라는데에 동의할 수 있음?
맹목적이고 가벼운 덧글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 거야.
표절이 종특인지는 내가 프로세계를 직접 접해보지 않아서 확실히 모르겠지만 지금 드러난 것들을 보면 적어도 최고 위치에 있는 자들은 표절이 병이 된 게 맞는 거 같아. 근데 원래 한국사회는 지금 기회주의자들이 득세하고 있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고 그런 자들이 높은 자리에 가도록 방치한 나머지 사람들의 부족함도 거기에 일조한 것이라고 생각함.
ㄴ 맹목적이고 믿고싶은대로 믿으면서 정의를 자처하는 댓글이 유독 그사람 게시물에 넘치는데다 그사람도 점점 그런 착각을 하는 것 같아서 불편해서 그런가봄
ㄴㄴ 사회전반적인 부조리에서 오는 불만을 이사태에 그대로 적용하기엔 어폐가 너무 많음 현재만 보면 생산적인 논의로 흐르지 못한채 마녀사냥이 되고 있으니 거기에 휩쓸리고 그걸 즐기기까지 하는께 압도적 다수인거 같아 회의가 들어
각 개인의 내면 화두로 들어가기만 해도 변화의 시작은 되리라 생각해. 대중이 지금 마녀 사냥이라도 할 수밖에 없는 것은 반성의 태도도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걸 사그라들지 않게 하는 것도 정치적 간섭일 수 있다고도 봄. 좀 부자연스럽게 오래 가는 것 같긴 함.
남의 아이디어 도용해놓고는 고작 온라인 렉카들이 찌질대는거 가지고는 심히 불편 아이디어 도용당한사람의 화나고 억울한 심정은 더 하겠다는 생각은 안드시나보네
자기 재산 뺏겨도 쳐웃을 색기들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