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틀전에 유튭에 처음 댓글을 적었는데 반응을보고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한국 커뮤니티중 여기에 이무진 표절에관심이 있고 실용음악 업계에서 일한다는 사람이 많아보이기에 적는데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틀린것도 많을수가 있어요 대학교때 아프리칸 춤과 노래 이론을 1학년때 들은게 사실 다라)
이것때문에 신경쓰여서 제가 할 일을 못하고 있네요
제가 처음부터 주장한건
- 코드가 다르다 (1도 하향, 캐논) (근데 사람들은 둘다 머니코드다 라고 하더라고요)
- 박자도 많이 다르고
- 곡의 분위기도 다르고
- 음악 스타일도 다르고
- 곡의 사용되는 악기도 다르고 톤도 다르죠
- 멜로디도 다 다르지만..
첫 코러스가 c키 기준 [미레도- 라라솔- 미레도] 가 같죠 억지로 박자를 맞혀놓는 가정하에 근데 이게 원래 팝에 쓰이는 팬타토닉스케일이라 도레미솔라는 한정되어있다 고로 그럴수있다 했는데 이 판단이 틀리고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다들 제가 이유없이 제 귀를 탓하고 팬심, 음악지식 탓해서 왜 틀렸는지 이유좀 알고싶어서 여기다 올려요.
참고로 전 이무진 팬도 아니며 kpop/일본음악 하면 솔직히 비슷비슷하다 생각하고 음악에 관련이 없는 컴공일합니다
하이라이트 한 제 댓글 (이틀전 John Kim댓글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K6Sm2Ki9tI&lc=UgwksXAZYTJWNrybTlN4AaABAg
링크가 미니 플레이어로 바뀌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SK6Sm2Ki9tI&lc=UgwksXAZYTJWNrybTlN4AaABAg 여가 가면 아마 댓글이 보일겁니다
개돼지 짖는소리 무시하세요 - dc App
하하 근데 신경이 쓰이는건 피할수가없네요 그래도 한번 무시해볼게요
여긴 표절 아니란 사람들이 더 많아요 개념보시면 분석한것도 있음
그러네요 표절 아니라는 사람이 더 많네요 한번 봐볼게요 감사합니다.
근데 좀 뒤로 넘기셔야함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제기하는표절논란은 제대로 된 게 없죠. 대중들은 이미 이성적인 존재가 아닌지 오래입니다. 비단 표절 사태 뿐만아니라 개티즌 새끼들이 제기하는 모든 문제에는 이성이 없어요. 원작자가 의혹을 제기하고 소송을 제기해서 법원에서 공식적인판단이 이루어진 경우에도 내 귀에 비슷하니 널 욕한다는 버러지마인드가 장착되어있죠. 이번 유희열 논란에도 솔직히말하면 반박하는 쪽에서는 코드까지비교해가며 세부적인 부분을반박했음에도 내귀에 비슷하니 표절이다 팬들이 쉴드를 친다 라고 밖에 말 못하죠. 그 누구도 악보가져와서 어디가비슷하고 뭐가 동일한지 음악적으로 설명을 못해요. 전문가라는 양반들도 그냥 비슷하데요 귀에 ... 이런 사람들한테 무슨 설명을 합니까
코드 멜로디 외에 리듬이나 악기파트 아이디어 도용에서 대중들이 유사하게 느끼는 지점이 많음 물론 머니코드무새하면서 마구잡이로 표절이라고 매도하는 사람들이 잇긴하지만 최소 최근 논란되는 유희열곡 20여개의 의혹제기는 합당하다 생각
유사성을 느끼는건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의혹 제기이후에 논쟁을 피하려함 네티즌들은. 의혹이 제기되면 따져볼 수있잖아 실제로 디스패치같은데서 악보비교해가면서 반박기사를냈기도했고. 그러면 진짜 만약에표절이라고 주장할거면 똑같이 전문적으로 반박을하면되는데 거기서부터 이성을잃어버리기 시작함. 그냥 쉴드니 신문사가 뭐 뒤에 힘이 작용했니하면서 난리가남 . 거기서 의미가있나싶다나는 ㅋㅋ
?? 오히려 입장 안내는건 유희열측인데
스케치북 하차할때 올린글보면 '올라오는 상당수의 의혹은 각자의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자신으로선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들이다. 아쿠아 외에 다른곡 의혹은 요렇게 눙치고 넘어갓는데 논쟁을 피한사람이 누굴까
https://youtu.be/Ao9-3MVYYX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