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다 진실은 아님..알고 봐라
반박시 니말이 맞음..
작곡가들은 코드 -->멜로디-->편곡--->가사
대부분 이런 순서로 만들어 지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처음부터 어떤 곡을 따라하는 레퍼런스가 끼여들 요지가 많아..
그런데 제대로 된 싱어송은
영감-->주제--> 가사--> 멜로디+코드--->편곡 //다른 사람 편곡
이런 순서를 가지는 경우가 많음..
한마디로 소리가 중심이 아니라 주제와 가사가 핵심인 경우가 많타.
그래서 독특한 주제나 내용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지.
반대로 작곡가는 저런 순서로 만들어서 코드의 변화도 다양하고
사운드적으로 더 완성도가 높을 가능성이 높다.
이무진의 곡을 들어보니 싱어송 보단 작곡가 방식으로 곡을 만드는 뉘양스가 더 강함
반대로 장범준은 싱어송의 방식으로 곡을 만드는 느낌이고..
이적 또한 싱어송 느낌이 더 강한 사람임.
무한도전에서 '말하는 대로'에서 작곡 방식을 보여 주잖아..그런거지
싱어송은 가사를 노래로 만드는 타입이라서 레퍼런스가 끼어들 여지가 별로 없어
그래서 최신 유행 같은 것도 따라가기 힘들지.ㅋ
가사를 노래를 만들다 보니 김태원 처럼 남에 곡을 들을 필요 자체가 없어 지기도 함...
요즘 아이돌 노래 같은 걸 가사로 쓰고 피아노/기타 반주를 한다고 해봐라..
스스로 미치ㄴ놈 같다는 생각 들꺼다.
거다가 편곡을 해서 컬리티 있는 아이돌 사운드로 만들어 내는 것도 힘들고..
싱어송에게 큰 문제가 있는데 가사 마다 그렇게 멜로디의 선택이 많이 않타는 거다
가령 싱어송 기준에 '사랑해' 이게 멜로디 선택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
마음을 담아서 '사랑해' 3번 하면 비와 당신의 이야기 비슷하게 나와버림..ㅋ
그런거지..
싱어송 타입은 그냥 하다 보니 비슷한거지 의도성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타.
그런데 작곡가 스타일은 처음부터 어떤 곡을 레퍼런스 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고 의도성 또한 강력하지
참고로 내 의견이지 사실이 다 그런건 아님
ps. 내가 마법사에 관한 노래를 만들 적이 있다..
마법사가 사람들에게 Welcome to my world 이런 가사로 노래를 날림
꼭 RPG 게임 속 마법사 악당 같은 가사 그걸 원한거
그렇게 아무리 해도 Welcome to my world 라는 노래 멜로디 뉘양스 그대로 나옴...
아무리 다르게 해볼려고 해도 안됨....이게 어떻게 하라고????
오 개추줌 글 잘봤음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마지막 결론은 너무 흑백논리 같음 싱송라도 얼마든지 의도성 가질 수 있는거고 작곡가도 의도성 없을 수 있는거지 그렇게 단정적으로 둘을 가르는건 좀 아닌거 같음
싱어송도 그럴게 만들수가 있음...싱어송은 대체적으로 작곡 방법이 다양하게 구사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데 제대로된 싱어송 타입은 레퍼런스 오지게 하면 스스로 죄책감 느끼는 경우도 많타...자기 노래 아닌 느낌 오지거든 레퍼런스 오지게 하는 싱어송이 있다? 이런 타입은 실상은 싱어송이 아니라 작곡가가 자기 곡에 가사 쓰는 스타일임..
레퍼런스며 카피며 남을 따라하지 않으면 사실상 유행과는 담 쌓는거라고 보면 된다ㅋㅋㅋㅋㅋ 반대로 유행을 따라간다고 보면 레퍼런스 카피 도용에서 완전히 자유롭기가 힘들어...
이무진이 작곡가방식이란게 동의하기 힘드네 지금까지 낸 곡이 다 가사중심 본인이야기던데
이게 은근 작곡가 방식의 사람은 느끼기 힘듬...싱어송 타입은 이런 느낌 더 잘 느겨...
내가 말하잖아...싱어송 타입은 영감에서 시작한다고...이게 신호등과 그 가사로 이어지길 쉽지 않타.. 그리고 노래 들어보니 가사도 좃 별거 없어..그냥 슥 봐도 싱어송 타입 아님..
신호등 가사는 진지하게 봤고? 그건 니 생각일 뿐이다 어디까지나 ㅋㅋ본문에 니가 썼듯이
니가 보기에...장범준/이승윤은 비슷한 느낌이지만....저 사람들과 이무진은 전혀 다른 느낌 들지 않냐??
니 느낌만이 맞는게 아니잖아 가수가 어떻게 영감을 받고 가사로 연결지었는지를 니가 짐작하고 판단할수 없지 본인도 아니잖음? 장범준 이승윤까지 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싱송라로서 이무진도 매력과 개성을 갖췄다고 봄
아마 대부분의 싱어송 라이터들이 이무진 곡 들으면 멜로디에 가사를 쓴 느낌 오질껄
아니 왜자꾸 설득하려듦? 니생각 알겠는데 대부분이 그리 생각하는거 아니고 내생각도 다름 ㅇㅋ?
개추줌ㅋ
작곡가 방식 싱송라 방식 이런건 집어치우고 이무진은 기타로 멜로디를 먼저 만들고 거기에 가사를 붙이는 스타일로 작업하는거 같아보임 가사를 쓰는 방식은 지극히 개인적인 자기이야기 경험담을 가사로 풀어내는 방식인데 멜로디에 가사가 잘 어우러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음 가사를 멜로디 안에 욱여넣었단 느낌을 받을 때도 있고
나도 이무진은 기타로 멜로디를 먼저 만들고 거기에 가사를 붙이는 스타일로 작업하는거 같아보임
이건 나도 그렇게 느낌 유튭에 어떤 컨텐츠 올라온거 봤더니 그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하더라
각자 작업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고 싱송라 방식으로 작업하는 작곡가도 작곡가 방식으로 작업하는 싱송라도 있는거지 이 이분법적 사고방식은 뭐임? 심지어 이땐 이렇게 저땐 저렇게 두 방법 다 쓰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거임 이건 너무 주관적인 니 생각인거 같은데
작곡가 싱어송의 대표적인 작업 방식을 말하는거임.. 대부분 싱어송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긴 하는데...대표적인 작업 방식은 대부분 거지지..
간만에 작갤에서 제대로된 근거와 견해를 기반으로 주장하는 글을 보네요. 쓰신 곡도 잘 듣고갑니다.
게시물 영상에 곡은 내곡이 아님...저 앞대가리의 Welcome to my world 와 내곡의 Welcome to my world 를 멜로디를 다르게 하기 힘들다는 말임..
이적 쉴드치기 위한 억지 개논리 허풍 글 잘 봤다
이적은 일부분이 비슷한게 아니라 노래 첨부터 끝까지 멜로디가 같은 흐름을 보이는데 가사를 먼저 써?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적 알바
공감한다 나도 처음 들었을 땐 너무 곡이 흡사하고 구조적으로도 비슷하고 그래서 표절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계속 듣고 생각도 해보니 니말대로 싱어송라이터들의 한계 (멜로디가 비슷비슷하게 뽑힘) 가 아닌가 .. 하는 쪽으로 생각이 바뀜 다만 표절은 맞음. 비의도적인 표절일지라도 음이 이렇게 비슷하면 어쩔수없음 재수없게 걸린거지
조지 헤리슨 아재가 정확하게 보여줬지.ㅋㅋㅋ
이적 장범준 싱송라 작업느낌은 뭐냐? 이무진은 싱송 전공인데 싱송라 작업느낌은 아니야? 뭔가 그럴싸하게 쓸려고 한 너의 느낌적인 느낌 잘 들었다
너는 싱어송이 아니라서 못느끼는거다.
작곡가 방식으로 곡을 쓰는 싱송라로싸 졸라 공감된다 그래서 맬로디라인 짤때 아무말도 안되는 가사를 뱉어버리면 나중에 가사를 새로쓸때 기존 가이드가사의 뉘앙스를 맞추기가 굉장히 힘듬.. 그래서 요즘은 아예 멜로디라인 짤때 구글에 아무 가사나 검색함.
우선 기본적으로 곡을 만드는 과정에서 떠오르는 심상이 있자나? 예를들어 뭐 빨간 컬러의 느낌 곡이라 가제를 red 로 지엇다. 그러면 구글에 red lyrics 라고 치고 그 가사집 읽으면서 즉흥으로 멜로디를 짬 그러면 적어도 영어문법이라도 맞아서 나중에 가사를 덧붙이기도 쉽더라
카라의 롹유어바디세이~ 같은 개문법 영어가사가 케이팝애 등장하는 것도 이런 이유인 거지 멜로다라인을 짤때 대충 집어넣은 막가사 의 뉘앙스를 대체할만한 가사를 못찾은거
진짜 개 어이없어서 화나는데 마지막곡 들어보기전에 떠오르는 음 생각했는데 재생하니까 그대로나옴ㅋㅋ
표절 맞고 들켰을뿐..요즘도 표절 많이하고 다만 안들키는 스킬이 많이 늘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