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경험담임


화성학 씹는 애들 대부분 힙합하는 애들임 ㅇㅇ


얘들 보통 샘플팩에서 통샘플링 배껴 쓰거나


가끔 코드 몇 개 바꾸거나 찍어도 걍 미디로 하나씩 옮기면서


불협나는 것만 피하고 찍고 타입 비트랍시고 올리는 애들 조온나 많어


이게 디자인된 소리다 보니 이렇게만 해도 퀄 좋은 비트가 잘 나옴


실제로 2~3년 전엔 이 정도만 해도 팔로우 꽤 긁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이런 애들이 존나 많아서 이젠 양산형 비트 공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근데 이 문화가 곳곳에 퍼져서 여기저기 좀먹고 있는 듯


따라서 기술의 발전에 따른 반작용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이 말임




아 또 추가로 그레이나 그루비룸, 창모 이런 애들이 병신 문화에 한 몫 기여함


이 새끼들이 허구헛날 이론 좆도 모르고 비트 찍었다는 말하고 다녀서


여기에 힙찔이들이 깊게 감명받고 지들도 재능충되고 싶어서 발악하는 거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