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파일 갖다 붙이는 힙찔이 새끼들 (근본이 흑인 하류 음악이라 저급함은 굳이 말할것도 없음)


교묘하게 화성 돌려쓰는 이것저것 근본도 없이 사운드 섞어대는 KPOP 장르 장사꾼들(작곡가라 부르기도 아까움. 이 새끼들은 장사꾼이지 작곡가가 아님. 맨날 어디서 들어본 화성 존나 가져와서 붙이는거 보면 비빔밥 하난 기똥차게 잘만들듯. 물론 외국에선 개밥취급당함 ㅇㅇ)


맨날 똑같은 곡들만 쳐 내는 음악 장기자랑 K 발라드 (좆같아서 이별했으면 사랑 찾지 마라, 그리고 맨날 목청 존나 높이는데 나 노래 잘한다고 자랑하는 병2신들)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곡 수준 들어보면 한숨만 나옴)



싹 다 조져야 된다


이놈들은 장사꾼이지 작곡가가 아니다


근데 사실 조선 노예들 수준에 맞는것이긴 함


봄만 되면 들려오는 '그 노래' 대체 몇 년째 빨아재끼는지 보면


사골국물 존나게 우려먹던 그 거지같은 조선인들이 맞긴 하구나 싶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