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이 전체적으로 텐션이 낮고 부정적이노

내가 장담할 수 있는 건 여기서 레슨 욕하는 애들

자기 밥벌이도 불안정한 아마추어한테 월15-20내고 배운 애들일 것 같음

그런건 취미로 즐기는 법 배우긴 좋은데 딱 거기까지임 그니까 안되지..

걍 수업받고 떠먹여주는거 다 쳐먹고 자리잡으면

가족다음으로 생각나는게 그 선생님일만큼 길을 확 열어줘서 고마운 생각밖에 안드는게 정상인데 

니네는 자칭 레슨생모집하는 이상한 선생님한테 배운게 아닐까ㄷㄷ 

돈만 펑펑 쓰게 한다는 애들은 진짜 운이없던 케이스 아닐까

보통은 예산물어보고 살 수 있는 것 부터 채워가면서 최대한 고민해서 길을 터주는게 정상인데(선생들도 다 알거든 이제 시작한 어린애들이 오인페 아폴로트윈엑스듀오같은 거 산다고 기대도 안함) 여긴 뭐 다 악덕업체한테 속은 애들만 모여있는 것 같네

제대로 뭘 알고 욕을하려면 본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사람한테 3개월이라도 배워보던가

작곡가들 외로움많이타서 제자모집 얼마나 좋아하는데 탑클래스면 연락은ㅌ안될 확률이 높지만 이름있거나 이름없어도 충분히 잘 나가는 사람 얼마든지 만날 수 있음

작갤 수준이 이정도였다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