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이 전체적으로 텐션이 낮고 부정적이노
내가 장담할 수 있는 건 여기서 레슨 욕하는 애들
자기 밥벌이도 불안정한 아마추어한테 월15-20내고 배운 애들일 것 같음
그런건 취미로 즐기는 법 배우긴 좋은데 딱 거기까지임 그니까 안되지..
걍 수업받고 떠먹여주는거 다 쳐먹고 자리잡으면
가족다음으로 생각나는게 그 선생님일만큼 길을 확 열어줘서 고마운 생각밖에 안드는게 정상인데
니네는 자칭 레슨생모집하는 이상한 선생님한테 배운게 아닐까ㄷㄷ
돈만 펑펑 쓰게 한다는 애들은 진짜 운이없던 케이스 아닐까
보통은 예산물어보고 살 수 있는 것 부터 채워가면서 최대한 고민해서 길을 터주는게 정상인데(선생들도 다 알거든 이제 시작한 어린애들이 오인페 아폴로트윈엑스듀오같은 거 산다고 기대도 안함) 여긴 뭐 다 악덕업체한테 속은 애들만 모여있는 것 같네
제대로 뭘 알고 욕을하려면 본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사람한테 3개월이라도 배워보던가
작곡가들 외로움많이타서 제자모집 얼마나 좋아하는데 탑클래스면 연락은ㅌ안될 확률이 높지만 이름있거나 이름없어도 충분히 잘 나가는 사람 얼마든지 만날 수 있음
작갤 수준이 이정도였다니ㄷㄷ
한달 걸리는거 누가 한번만 보여줬으면 끝남
6개월만에 독립하는 경우도 봤는데 여기 사람들은 몇 년씩 배워야되는 줄 알더라.. 뭐 12키로 모든 코드 진행 술술 나와야되는 줄 알고ㅋㅋㅋ재능충이 전제조건인 줄 알고 ㅠㅠ 최대한 날먹하는 법을 배우는게 미디 레슨임 전문가의 영역인 건 그대로 두고 딱 필요한 것만 빼먹고 나가는 과정에 돈타령ㅋㅋ 삼시세끼를 라면을 3등분해서 나눠먹나
레슨받고싶디 너한테
아비치도 레슨 안 받음
시간을 돈으로 사는 건데 레슨 필요 없다는 애들 보면 답답함. 난 1년전으로 돌아가면 레슨 받았을 거 같다. 낭비한 시간과 돈이 더 큼. 그리고 요샌 제대로 된 피드백 받고 싶어서 레슨 받고 싶음. 지방이라 마땅한 선생님이 없는게 문제네. 몇명 있긴 했는데 취미는 안받더라...
그니까 누구한테 받아야되냐고 ㅋㅋㅋ 다 듣본데 레슨선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