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모르길 바랄거다


대중이 추앙하는 것이


그리 대단한게 아니란걸



그리고 그걸 밝히는 누군가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짓밟으려 할 것이다



대중이 추앙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면


짓밟으려 하는 누군가가 누구인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