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없더라고요
그래도 제 느낌은 좋아해주는사람이 있던데..
악기는.. 보컬이랑.. 기타 스트럼(리드기타는 못해요..)이랑.. 건반은 메인으로 가능하고
베이스도 다룰줄은 아는데
드럼은 전혀못해요
사운드메이킹도 전혀모르는데 듣는귀는 어느정도 있어요. eq정도는 만질수있을듯..
그냥.. 그렇다고요..
적어도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없더라고요
그래도 제 느낌은 좋아해주는사람이 있던데..
악기는.. 보컬이랑.. 기타 스트럼(리드기타는 못해요..)이랑.. 건반은 메인으로 가능하고
베이스도 다룰줄은 아는데
드럼은 전혀못해요
사운드메이킹도 전혀모르는데 듣는귀는 어느정도 있어요. eq정도는 만질수있을듯..
그냥.. 그렇다고요..
ㅎㅇㅌ
넌 레슨받으려 학원가지말고 병원부터 가야겠다
음악 하다 보면 네 허상 속에 있던 음악은 존재 안 하고 무조건 오마주를 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을 거임 억지로 구현해봐도 좆구리거나 별볼일 없게 들릴 거임
물론 저도 레퍼런스도 있음.. 오히려 사운드적으로는 올드하고 별로 새롭지도 않을거임. 여기는 대부분 가요 계열이라 거리도 있어. 그래서 그렇게 생각할수도있지. 난 포크쪽이야. 근데 그냥.. 없음.. 내가 원하는게 없음..
하고싶은 음악이라는게 연주하고 싶은 음악이 없다는 의미가 맞을까요?
예술감각이 개박살나서 그렇지뭐 하고싶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