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직업이든 좋아서 하면 나중에 처절한 고통만 느끼고
스트레스 받아 우울증 걸린다

보통 이런애들이 전과해서 믹마 엔지니링 되기도 하지
음악이 좋으면 그냥 다른 돈많이 버는일해서 
비싼 룸, 오디오 시스템 지르고 음악 듣고 취미로 깔짝거리는
선에서 멈춰라 

그러다가 잘되면 앨범 내면 되잖아
그럴 가능성 0에 수렴하지만. 

음악을 업으로 삼는삼는다는 게 무슨 의민지 모르는 애들이 많은 거 같아서 안타깝다 

너네는 아티스트가 아니야, 금수저도 아니고
음악을 좋아서 시작했는데 자기 성향에 안 맞는 트로트
발라드 억지로 만들고 팔면서 제일 좋아하던 음악이
제일 싫어지게 되면 진짜 우울증 온다

재능이 있어 음악 하는 자가 아니라
음악이 좋아서 음악 하려는 자는 
빨리 이 판에서 한시라도 빨리 탈출하는 걸 강력히 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