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밴드곡, 재즈곡쓰고 내가 원래 기타를치다보니 대부분 기타로 치고 키보드는 간단하게 코드잡는용이거나 미디노트 찍을때 뉘앙스 박자 벨로시티정도만 표현할려해서 49키 쓸려그랫는데 사람들말 들어보니까 다 61키사라그러네
49사라
애초에 나중에는 미디키보드도 갖다 버리고 마우스 하나로 찍는다 니 용도도 애초에 연주용이 아니라 코드 연습 감잡는 용도니가 49사라
ㄱㅅㄱㅅ 머 49키정도면 코드대부분잡을수있겠지
보니까 화성학좀 할줄 아는것 같은데 61사라
61추천많이하긴하더라 머 이유가잇을까..
그 용도면 25건반으로도 됩니다. 익숙해지면 옥타브 같은건 + - 누질러 가면서 쓰면 별 문제 없어요.
플래그쉽 61/76/88 로 출시했던 이유가 다 있었지요. 사실 가장 좋은건 76건반이 가장 좋은데, 마스터 쪽은 잘 없지요. 88을 가자니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25키는 양손으로 못잡기도하고.. 무엇보다 49키가 25키랑 가격이 비슷해서..
그... 막상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충분하지는 않아도 말씀하신 용도로는 잘 쓰실수 있을거에요. 공간도 money라고 생각하시면, 데스크에 툭 올려 놓고 쓴다는 메리트는 엄청난 장점이죠. 물론 뭐 49로도 가능은 하지요.
현실적으로 사실상 남은건 61건반이 남았다는. 제 생각이긴한데, 49/25 짜리는 61의 하위호환이라 생각합니다. 키배드에서 기능상 제약이 많이 생기긴 해서 말이죠.
아. 맞다. ㅎㅎ 마이크로키가 있었네..잊고 있었네요. 그럼 또 이야기가 달라지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