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하지 말라고 칼로 협박함?
전혀!
그럼 하셈
하지만 잘 안 풀리면 결국 노가다하면서 힘들게 사는 삶을 맞이할까봐 무서워서.. 사실 따지고 보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취미로 해도 음악을 즐기는 데에 지장은 없는데 난 뭣 땜에 프로가 되고 싶은 걸까
누가 포기하라고 하면 포기할 거임?
10명 중 10명이 포기하라고 하면 할 듯
그 사람들이 너보다 음악 잘함?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음
근데 10명 중 하라는 사람도 꽤 돼서 아직 포기는 안함
할 거면 의심하지 말고 된다고 믿고 하셈
고마워
누가 하지 말라고 칼로 협박함?
전혀!
그럼 하셈
하지만 잘 안 풀리면 결국 노가다하면서 힘들게 사는 삶을 맞이할까봐 무서워서.. 사실 따지고 보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취미로 해도 음악을 즐기는 데에 지장은 없는데 난 뭣 땜에 프로가 되고 싶은 걸까
누가 포기하라고 하면 포기할 거임?
10명 중 10명이 포기하라고 하면 할 듯
그 사람들이 너보다 음악 잘함?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음
근데 10명 중 하라는 사람도 꽤 돼서 아직 포기는 안함
할 거면 의심하지 말고 된다고 믿고 하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