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용음악 입시고민중인데 대학입시를 하는게 좋은지 고민중인데 대학 나온사람 있으면 진지하게 알려주셈대학을 나와서 배운게있는지,대학을 나오는게 더 좋을지 안좋을지참고로 다 그렇겠지만 본인은 프로 노림
음대 말하는거임? - dc App
음대든 예대든
난 클작 재학중인데 실용음악과는 레슨받는것보다 못하다 생각하는편이라 준비 안했고 클작은 스트링이라던지 화성학이라던지 도움되는 부분이 상당히 있음 (발라드 계열 작곡에선 클작 전공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은 편) - dc App
으흠 감사합니다
속지마라 음대 입시는 실음 입시보다 훨씬 빡세다. 들어가서도 문제인게 클래식만 주구장창 배우기 때문에 클래식 안 좋아하면 그냥 ㅈ되는거임
본인 다니는 학교는 글케 심하게 클래식 하라고 압박 안하는 편임.. 경희대나 한양대는 클래식만 하라고 압박 주긴 하는데 무시해도 상과 ㄴ없음 대신 입시준비할때 좀 노잼이라 그렇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실용음악입니다
음 답변 감사합니다
클래식 or 악기는 대학 가는게 좋고 프로듀싱이나 창작의 경우 안가는게 좋은 듯. 정확히는 경험상 주변 인물들 중에 음악 좀 만든다 싶은 사람은 중퇴자가 많았음.
근데 일반 실음과 미디전공 말고 미디로 유명한 학교 있음 그런 곳 가면 교수님들 괜찮음 다들 현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뭐 언급은 안하겠다만 전자음악과,뮤직테크놀로지 이런곳
혹시 어떤대학인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실용음악 무조건 가라. 거기서 동료를 만나게 될꺼임. 기타치는 애들은 니음악에 세션을 할거고. 보컬 하는애들은 탑라인을. 그리고 먼저 뜬 애들이 너한테 곡달라고 할꺼임.
가서 인맥을 앃으라는 말씀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