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감상 자체가 시스템적으로 투명해서
민의를 반영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탑다운 방식으로
미디어에 의해 선점된 작품이
대중에 주입되는 방식이 문제다.
좋은 노래는 사람의 영혼이 알아 듣게 돼 있다고 믿는다.
문제는 지금의 시스템이지.
자본에 의해 굴러가는 시스템에 힘 없이 종속된 뮤지션들.
민의를 반영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탑다운 방식으로
미디어에 의해 선점된 작품이
대중에 주입되는 방식이 문제다.
좋은 노래는 사람의 영혼이 알아 듣게 돼 있다고 믿는다.
문제는 지금의 시스템이지.
자본에 의해 굴러가는 시스템에 힘 없이 종속된 뮤지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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