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재!


내가 조악스럽게 만들던 프로젝트는 아무것도 아니다!

정말 훌륭하신 엔지니어님들의 노하우로 완석된 오토메이션과 화려한 Fx와 몇 번의 컴프레서질로 음악이 훌륭해지더라


내가 건들면 조지나는데!!?!?!




두번째!


무슨 vocal이 중앙에 2개씩 Left에 2개씩 Right에 2개씩 있나???


존재감을 살리려면 레이어를 쳐야하나??




세번째!


이런 소리도 있었어???


오잉? 없으면 심심하네??



네번째!

역시 로직프로x의 기본 fx로도 매우 훌륭한 믹싱이 가능하다!!!



다섯번째!

빵빵하면서도 어떻게 0.0dB를 유지하지??

어떻게 한거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