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닉 음계의 변형
기존 하모닉 음계에서, 다이아토닉 음계와 같은 형태를 가진 화음은 장3화음 하나뿐이다. 7음을 이끈음으로 바꾼 경우 장3화음 두 개와 단3화음 두 개가 생기는데, 이를 각각 으뜸화음으로 하는 네 개의 스케일을 만들 수 있다.
더블하모닉(I II III #IV V bVI VII)=3편으로
III하모닉(III #IV V bVI VII I II)
->(I II bIII bIV V bVI bVII) 단조+특징음 bIV
V하모닉(V bVI VII I II III #IV)
->(I bII III IV V VI VII) 장조+특징음 bII
VII하모닉(VII I II III #IV V bVI)
->(I bII bIII IV V bVI bbVII) 단조+특징음 bII, H.VII
두 단조는 7음이 이끈음으로 변화될 수 있으므로
III더블하모닉(I II bIII bIV V bVI VII) 화성적 단조+특징음 bIV
VII더블하모닉(I bII bIII IV V bVI VII) 화성적 단조+ 특징음 bII
기존 화음과 같거나 증3화음의 울림을 가진 화음을 제외하면,
IIIH: vh7 bVIIb5 bVII7b5 iis°
VH: iiih7 Vb5 V7b5 viis°
VIIH: ih7 bIIIb5 bIIIh7b5 vs° bII bII7(Major)
IIIDH: (Vh7) viih° viih°h7
VIIDH: VIIh°h7
17개의 새로운 화음을 얻을 수 있다.(Vh7은 화성적 7화음의 기본으로, 이미 설명된 적이 있다.)
설명에서, 증6화음 관련 용법은 제외한다.(귀찮다.)
vh7: I로 가는 이끈음이 사라졌다. vi, bVI, i로 진행.
bVIIb5: vi, bVI로 진행.
bVII7b5: bVI는 V로 간다. vi7, i, V7(보조)로 진행.
iis°: bVI가 V로 갈 경우 iii, bIII로 진행. bVII로 올린다면 i7로 진행.
#vh7: #V는 VI로 진행하는데 vi로 진행할 때 병행 5도가 생긴다. 병행 5도를 피하면 증2도 진행이 생긴다. 사용 불가.
iiih7: vi로 진행. 5음을 생략하면 IV도 가능.
Vb5, V7b5: V(7)을 대신하여 쓴다. 단, 변화된 5음을 생략할 수 없고 I에서는 근음이 중복된다.(bII -> I)
viis°: I로 진행. 5음을 중복해서 1도의 3, 5음으로 연결.
bII, bII7: N6의 전위. 4화음은 N6의 방향성도 잃는다.
ih7: ii, ii7, IV, iv로 진행. #VI로 보면 V로 진행도 가능.
bIIIb5: ii로 진행할 경우 병행5도. #VI로 보고 V, vii°로 진행.
bIIIh7b5: iv로의 진행이 일반적.
vs°: bVI로 진행하지만 매끄럽지 않다. 5음을 중복해서 6도의 3, 5음으로 연결.
viih°: bVI로 진행하지만 근음이 없기에, 근음을 중복해서 6도의 근, 3음으로 연결. 또는 #III으로 두고 ii, iv7 등으로 진행.
viih°h7: i로 진행하면 3음 중복이기에, 5음을 생략하고 근음 하나를 V로 이동시켜 해결한다.
VIIh°h7: I로 진행하는 것이 매우 강력하다.
뒤집힌 하모닉 음계의 변형
뒤집힌 하모닉 음계에서 변화가 가능한 음은 6음뿐이다.(선율적인 문제)
ReverseHarmonic(I bII bIII IV V #VI VII)
RHMelodic(I bII bIII IV V VI VII)
이 경우 VIIHM(I bII bIII IV V VI VII)와 같아 RH음계는 변형이 없다.
기존 하모닉 음계에서, 다이아토닉 음계와 같은 형태를 가진 화음은 장3화음 하나뿐이다. 7음을 이끈음으로 바꾼 경우 장3화음 두 개와 단3화음 두 개가 생기는데, 이를 각각 으뜸화음으로 하는 네 개의 스케일을 만들 수 있다.
더블하모닉(I II III #IV V bVI VII)=3편으로
III하모닉(III #IV V bVI VII I II)
->(I II bIII bIV V bVI bVII) 단조+특징음 bIV
V하모닉(V bVI VII I II III #IV)
->(I bII III IV V VI VII) 장조+특징음 bII
VII하모닉(VII I II III #IV V bVI)
->(I bII bIII IV V bVI bbVII) 단조+특징음 bII, H.VII
두 단조는 7음이 이끈음으로 변화될 수 있으므로
III더블하모닉(I II bIII bIV V bVI VII) 화성적 단조+특징음 bIV
VII더블하모닉(I bII bIII IV V bVI VII) 화성적 단조+ 특징음 bII
기존 화음과 같거나 증3화음의 울림을 가진 화음을 제외하면,
IIIH: vh7 bVIIb5 bVII7b5 iis°
VH: iiih7 Vb5 V7b5 viis°
VIIH: ih7 bIIIb5 bIIIh7b5 vs° bII bII7(Major)
IIIDH: (Vh7) viih° viih°h7
VIIDH: VIIh°h7
17개의 새로운 화음을 얻을 수 있다.(Vh7은 화성적 7화음의 기본으로, 이미 설명된 적이 있다.)
설명에서, 증6화음 관련 용법은 제외한다.(귀찮다.)
vh7: I로 가는 이끈음이 사라졌다. vi, bVI, i로 진행.
bVIIb5: vi, bVI로 진행.
bVII7b5: bVI는 V로 간다. vi7, i, V7(보조)로 진행.
iis°: bVI가 V로 갈 경우 iii, bIII로 진행. bVII로 올린다면 i7로 진행.
#vh7: #V는 VI로 진행하는데 vi로 진행할 때 병행 5도가 생긴다. 병행 5도를 피하면 증2도 진행이 생긴다. 사용 불가.
iiih7: vi로 진행. 5음을 생략하면 IV도 가능.
Vb5, V7b5: V(7)을 대신하여 쓴다. 단, 변화된 5음을 생략할 수 없고 I에서는 근음이 중복된다.(bII -> I)
viis°: I로 진행. 5음을 중복해서 1도의 3, 5음으로 연결.
bII, bII7: N6의 전위. 4화음은 N6의 방향성도 잃는다.
ih7: ii, ii7, IV, iv로 진행. #VI로 보면 V로 진행도 가능.
bIIIb5: ii로 진행할 경우 병행5도. #VI로 보고 V, vii°로 진행.
bIIIh7b5: iv로의 진행이 일반적.
vs°: bVI로 진행하지만 매끄럽지 않다. 5음을 중복해서 6도의 3, 5음으로 연결.
viih°: bVI로 진행하지만 근음이 없기에, 근음을 중복해서 6도의 근, 3음으로 연결. 또는 #III으로 두고 ii, iv7 등으로 진행.
viih°h7: i로 진행하면 3음 중복이기에, 5음을 생략하고 근음 하나를 V로 이동시켜 해결한다.
VIIh°h7: I로 진행하는 것이 매우 강력하다.
뒤집힌 하모닉 음계의 변형
뒤집힌 하모닉 음계에서 변화가 가능한 음은 6음뿐이다.(선율적인 문제)
ReverseHarmonic(I bII bIII IV V #VI VII)
RHMelodic(I bII bIII IV V VI VII)
이 경우 VIIHM(I bII bIII IV V VI VII)와 같아 RH음계는 변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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