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놀러도 못 나가는 데 뭐할까 하다가


자작곡 한번 써보자 하는 맘이 생기더군요


어릴 때 좋아하던, 요즘은 안 나오는 올드한 락발라드로..


뭣도 모른채로 멘땅에 헤딩박기 하며 시행착오 겪다가


어찌저찌 첫 곡을 만들어서 발매까지 해보았습니다.


공부하면서 동시에 만든거라 완성하고 보니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난 경험 해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