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은 한 10~15만원 정도 생각중이고 리얼악기로 사면 당근에서 중고로 하나 업어올 예정이야.. 기타 13년 정도 쳐서 베이스도 어느 정도는 칠 수 있음

지금 가상악기는 모도베이스2 생각중(잼포인트 쓰면 9만원 정도 나옴) 이게 고민중인 이유가 지금은 가상악기로 찍고있긴한데 뉘앙스 살리기도 어렵고 하나하나 벨로시티 조절하는 작업이 상당히 피곤함.. 슬랩이나 슬라이드 주법도 찍으려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리더라.. 근데 베이스 가상악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 많아서 너무 고민된다(앰프 시뮬, 스텀프, eq 등등). 리얼악기로 사면 오인페는 아폴로 트윈x인가 쓰는 중이라 무료로 주는 기본 앰프 플러그인에 물려서 녹음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