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 봐도 개인레슨 수요가 진짜 눈에 띄게 줄었네


코로나 전후로 진짜 폭격 맞은듯


2~3년 전엔 그래도 레슨생 10명 이상은 꾸준히 있었었는데


요즘은 4~5명 유지하기도 까다롭구먼


확실히 온라인 클래스나 유튜브 같은 곳들이 정보들이 많아지긴 했나봐


그리고 현장 레슨은 좀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것 같다 많이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수요를 흡수하고


레슨 자체를 대규모로 펼치는 사람들이 꽤 생겨서 더 그런거 같네


레슨도 대기업이랑 중소 격차가 심해지고 있는 듯... 모 유명 레슨 유튜버는 외제차 뽑았던데ㅋㅋ


대 마케팅의 시대인가.. 순수 곡비로만 벌어먹기 전까진 음악 실력도 실력인데 


밥벌이 용으로 자기 PR이랑 마케팅, 영업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물론 곡비로만 벌어먹는다해도 영업은 필수지만..


여튼 여기 작업하면서 가끔 심심하면 와서 눈팅이나 했는데 첨으로 글 써봄


밤샘 작업도 몇 년 째 하려니 슬슬 외롭다 여기도 밤샘러 많을텐데 서로 토닥이나 해주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