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화성의 확장

이제부터는 음도를 적기에 부적절하므로, 음간의 거리를 작성한다.

-5음 음계의 확장
인상주의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5음 음계는 C, D, E, G, A(2.2.3.2.3)이다. 이는 기존 화성과 다린 음악적 효과를 위한 음계로서, 이 거리의 순서를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2½도를 이용한 다른 5음 음계를 만들 수 있다.
3.3.5.3.5(기존 5음 음계)
3.3.3.5.5
3.3.4.4.5
3.3.4.5.4
3.4.3.4.5
3.4.3.5.4
3.4.4.3.5
3.4.4.4.4(2½도 5음 음계)

-온음음계의 확장
12평균율에서의 온음음계는 C, D, E, F#, G#, A#(2.2.2.2.2.2)이다. 다만, 19평균율에서의 옥타브는 6⅓온음이므로, 12평균율에서처럼 균등한 온음음계를 만들 수 없다.
3.3.3.3.3.4(세미 온음음계)
3.3.3.3.3.3.1(강한 이끎음을 지닌 균등음계)

-신비화음의 확장
신비화음은 배음렬을 기반으로 하는 4도화음이다. A와 D는 반음계적 변화가 가능하다.
C, F#, Bb, E, A, D(6.4.6.5.5)
19평균율에서 제 13배음은 Bbb이나, Bb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9.7.9.8.8
9.6.10.8.8
또는, IIIH 같은 변화된 음계에서도 작동할 것이라 느껴진다.
7.9.8.8.9

이외의 근현대 화성은 찾아보기 어렵다.

8편부터는 재즈 화성학에 관련된 내용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