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지금 회사 다니면서 작곡 레슨 받고 있음 (실력 병아리 수준)

작곡가를 본업으로 미친듯이 노력해보고 싶은데,
퇴사를 하자니 매 달 적금을 내야하고, 회사를 계속 다니자니 시간이 아깝고 어떡하죠... 모아놓은 돈은 2천 정도 있습니다

퇴사하고 본가에서 작곡에 매진할지 서울로 이사를 가서 일을 하면서 작업을 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서울 상경이 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