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에 대한 너들 반응 보니까 노답이다.
긍께 솔직히 말해서
작금의 멜론차트 등의 오버로 떠오르는 노래들에서 난
대중성조차 찾지 못하겠다는 건데.
너들이 말하는 대중성이라는 것은 사실
자본의 취향에 어쩔 수 없이 복종하는 것으로 보이거든.
내 생각에는 대중성이라는 것은
예술성이 정점에 올랐을 때 대중의 공감까지 얻어낼 수 있다고 보거든.
대중성이라고 해서 싸구려 감성이 아니고 말이야.
내 음악 한다구 야리꾸리한 걸 갖다가 오직 나만의 유니크한 멋이다? 이것도 나는 답이 아니라고 보는 바야.
내 느낌상 작갤에 올라오는 곡들 중에 보석 같은 곡들이
한두달에 한곡 정도가 나온단 말이지.
그런 곡들은 편곡이 붙고 홍보 쪼금만 해주면
예술성+대중성 모두 충족이 가능해 보이거든.
근데 그런 곡은 외면이 되는 현실인 거 같아.
왜 그럴까를 생각해보면
자기 실력 닦느라 인맥은 구축을 못한 느낌이다 이 말이야.
근데 그런 좋은 곡들은 그냥 묻혀버리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거임.
그리고 그런 곡들이 사회에서 먹히는 게 마땅할텐데 엉뚱한 짜깁기 곡들이 차트에 있으면서
국민들 귀에 방송에서 세뇌를 시키는 실정이니까
그기 난 너무 안타깝다 이기야.
헥헥.. 이해시키기 힘들다. ㅋㅋㅋㅋ
긍께 솔직히 말해서
작금의 멜론차트 등의 오버로 떠오르는 노래들에서 난
대중성조차 찾지 못하겠다는 건데.
너들이 말하는 대중성이라는 것은 사실
자본의 취향에 어쩔 수 없이 복종하는 것으로 보이거든.
내 생각에는 대중성이라는 것은
예술성이 정점에 올랐을 때 대중의 공감까지 얻어낼 수 있다고 보거든.
대중성이라고 해서 싸구려 감성이 아니고 말이야.
내 음악 한다구 야리꾸리한 걸 갖다가 오직 나만의 유니크한 멋이다? 이것도 나는 답이 아니라고 보는 바야.
내 느낌상 작갤에 올라오는 곡들 중에 보석 같은 곡들이
한두달에 한곡 정도가 나온단 말이지.
그런 곡들은 편곡이 붙고 홍보 쪼금만 해주면
예술성+대중성 모두 충족이 가능해 보이거든.
근데 그런 곡은 외면이 되는 현실인 거 같아.
왜 그럴까를 생각해보면
자기 실력 닦느라 인맥은 구축을 못한 느낌이다 이 말이야.
근데 그런 좋은 곡들은 그냥 묻혀버리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거임.
그리고 그런 곡들이 사회에서 먹히는 게 마땅할텐데 엉뚱한 짜깁기 곡들이 차트에 있으면서
국민들 귀에 방송에서 세뇌를 시키는 실정이니까
그기 난 너무 안타깝다 이기야.
헥헥.. 이해시키기 힘들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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