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적인 거 맞어.
성격도 사교적인 사람이 편곡을 잘하는 거지.
비유를 해보자면
작곡이 나무 하나 심는 거라면
편곡은 그 나무 주변에 조경을 하는 작업이구
연주자들은 그 숲에 사는 동물 곤충들이구
리스너들은 그 숲에 놀라오는 사람들이야
사람은 리스너다 말이야 ㅋㅋ
성격도 사교적인 사람이 편곡을 잘하는 거지.
비유를 해보자면
작곡이 나무 하나 심는 거라면
편곡은 그 나무 주변에 조경을 하는 작업이구
연주자들은 그 숲에 사는 동물 곤충들이구
리스너들은 그 숲에 놀라오는 사람들이야
사람은 리스너다 말이야 ㅋㅋ
이 나무들아 나님은 잠이나 자구 낼부터 안올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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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딴건 대충 이해하지만 작곡이 대황갓인데 어쩜 그르케 들을게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