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곡 갤러들 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작곡을 하다보면
자기만의 성향 굴레에 갇히게 되는데
작곡은 다양한 세상의 경험이 필요하고
나이에 따라 작곡성도 달라지지.
Brahms Violin Op.78, Op.100 Major
Op.108 minor
3개 바이올린 소나타 사연이 대표적인 사례지
스위스 툰에서 행복하다가
친구 가족이 죽고 말년에 단조 작곡을 급격하게 늘린다.
악마의 트릴 같은 연주는
돈없고 가난하고 결혼도 거절 당해서 절실할 때 쓴 곡이지.
비니예프스키 전설 Legend 라는 연주곡은
장인한테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작곡을 해서 결혼 승낙을 받은 곡이지.
스위스 산맥의 산등성이를 묘사하거나
포레 바이올린
유부녀랑 바람나서 이탈리아 (당시 하와이 같은 곳)
유부녀랑 여행가서 미친듯 섹스하고 그 사랑의 감정으로
리스트 S.161 대작이 작곡되지.
(이걸 18살 임윤찬이 단테를 읽었다 구라치고 연주를 한 거지)
드비시 기쁨의섬 연주 역시
여자랑 시릴리아 섬 여행가서 사랑하고 섹스하고
그 감정으로 섹스의 감정으로 작곡을 한 거지.
기쁨의섬 연주 들어봐. 황홀한 침대 위 사랑의 감정이지.
-----
Bach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이 작곡가 현대음악 작곡하는 애들 잘 모르고 무시하지.
그런데 현대 작곡가 기반은
바흐의 평균율이지.
쇼팽 에튀드 10-1 처음 4자리 끊어서 연주하면
바흐 평균율이지.
쇼팽 프렐류드 24개 역시
바흐 평균율에서 차용을 하고
이거는 다시 라흐마니노프 쇼팽 변주로 이어지지
드비시 프렐류드 역시
바흐 24 프렐류드에서 + 각각 소품별 자연적인 배경의 색채를 입히지.
나중에 반도네온 연주자 들도
오마쥬 바흐 작곡아 나오고 아르헨티나에서 말이지.
리스트의 경우는 다른 성악곡을 370개 정도 따다가
피아노 편곡을 하지.
유명한 곡 하나 꼽으라면 Liszt Widmung 헌정 연주지.
작곡을 하려면
- 다른 작곡가의 곡
- 다양한 경험 여행 해외여행 한달 살기
- 사랑 연애 섹스 불륜 이혼 등 감정
- 지인의 죽음 경험
-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선, 인생선, 신체리듬 선
복합적이지.
현대음악도 마찬가지야.
신승훈이 베토벤 멜로디 차용해서 작곡해서 대박나고.
이대 피아노과 노영심이 거쉬인 블루 차용해서 변진섭 곡 대박나고.
요즘에도 그런 시도는 많지.
가장 기본이 그런 것 들이야.
더 올라가면
그리스 시절 2000년 전 영화 연극 플룻을
지금도 그대로 사용하지. 이유는 인간이기 때문.
작곡을 너희들이 하려면.
예당아저씨 책을 사서 꼭 읽어봐.
인간의 마음을 건드려서.
너희들 작곡이 여기저기 언급되고 팔려야. 돈이 되잖아.
그거 알려주는 책이라고.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저자의 일침
작곡을 하다보면
자기만의 성향 굴레에 갇히게 되는데
작곡은 다양한 세상의 경험이 필요하고
나이에 따라 작곡성도 달라지지.
Brahms Violin Op.78, Op.100 Major
Op.108 minor
3개 바이올린 소나타 사연이 대표적인 사례지
스위스 툰에서 행복하다가
친구 가족이 죽고 말년에 단조 작곡을 급격하게 늘린다.
악마의 트릴 같은 연주는
돈없고 가난하고 결혼도 거절 당해서 절실할 때 쓴 곡이지.
비니예프스키 전설 Legend 라는 연주곡은
장인한테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작곡을 해서 결혼 승낙을 받은 곡이지.
스위스 산맥의 산등성이를 묘사하거나
포레 바이올린
유부녀랑 바람나서 이탈리아 (당시 하와이 같은 곳)
유부녀랑 여행가서 미친듯 섹스하고 그 사랑의 감정으로
리스트 S.161 대작이 작곡되지.
(이걸 18살 임윤찬이 단테를 읽었다 구라치고 연주를 한 거지)
드비시 기쁨의섬 연주 역시
여자랑 시릴리아 섬 여행가서 사랑하고 섹스하고
그 감정으로 섹스의 감정으로 작곡을 한 거지.
기쁨의섬 연주 들어봐. 황홀한 침대 위 사랑의 감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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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이 작곡가 현대음악 작곡하는 애들 잘 모르고 무시하지.
그런데 현대 작곡가 기반은
바흐의 평균율이지.
쇼팽 에튀드 10-1 처음 4자리 끊어서 연주하면
바흐 평균율이지.
쇼팽 프렐류드 24개 역시
바흐 평균율에서 차용을 하고
이거는 다시 라흐마니노프 쇼팽 변주로 이어지지
드비시 프렐류드 역시
바흐 24 프렐류드에서 + 각각 소품별 자연적인 배경의 색채를 입히지.
나중에 반도네온 연주자 들도
오마쥬 바흐 작곡아 나오고 아르헨티나에서 말이지.
리스트의 경우는 다른 성악곡을 370개 정도 따다가
피아노 편곡을 하지.
유명한 곡 하나 꼽으라면 Liszt Widmung 헌정 연주지.
작곡을 하려면
- 다른 작곡가의 곡
- 다양한 경험 여행 해외여행 한달 살기
- 사랑 연애 섹스 불륜 이혼 등 감정
- 지인의 죽음 경험
-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선, 인생선, 신체리듬 선
복합적이지.
현대음악도 마찬가지야.
신승훈이 베토벤 멜로디 차용해서 작곡해서 대박나고.
이대 피아노과 노영심이 거쉬인 블루 차용해서 변진섭 곡 대박나고.
요즘에도 그런 시도는 많지.
가장 기본이 그런 것 들이야.
더 올라가면
그리스 시절 2000년 전 영화 연극 플룻을
지금도 그대로 사용하지. 이유는 인간이기 때문.
작곡을 너희들이 하려면.
예당아저씨 책을 사서 꼭 읽어봐.
인간의 마음을 건드려서.
너희들 작곡이 여기저기 언급되고 팔려야. 돈이 되잖아.
그거 알려주는 책이라고.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저자의 일침
님이 저자임? - dc App
님이 진짜 저자라면 작갤러들을 위해서 책 10권정도면 무료나눔 해줘야되는거 아니냐.. 작갤러들 방구석백수 거지라서 다 크랙쓰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