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아저씨 작곡 5편] 충격적인 죽음의 작곡 Alfonsina y el mar


https://youtu.be/N207k3d3cGE


Ariel Ramirez/Félix Luna

Alfonsina y el mar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곡을

- 사연을 읽고

- 그날 LIVE 연주를 처음으로 보고

- 그날 연주자를 처음으로 보게 된다.


이 때의 느낌이란?


암에 걸린다.

보험 같은거 못 들었다.

치료비가 3억 5억 나온다.


그냥 죽자.

전재산 1억 가지고.

100박 101일 호화 유람선을 탄다.


스위트 룸에서

먹고 자고 흥청망청 1억을 쓰고


99박 째 배 위에서

몸을 던진다.

작곡의 사연과 비슷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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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느끼는 것이 음악이다.


콩쿨은

가짜다.


예당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