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아저씨 작곡 5편] 충격적인 죽음의 작곡 Alfonsina y el mar
Ariel Ramirez/Félix Luna
Alfonsina y el mar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곡을
- 사연을 읽고
- 그날 LIVE 연주를 처음으로 보고
- 그날 연주자를 처음으로 보게 된다.
이 때의 느낌이란?
암에 걸린다.
보험 같은거 못 들었다.
치료비가 3억 5억 나온다.
그냥 죽자.
전재산 1억 가지고.
100박 101일 호화 유람선을 탄다.
스위트 룸에서
먹고 자고 흥청망청 1억을 쓰고
99박 째 배 위에서
몸을 던진다.
작곡의 사연과 비슷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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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느끼는 것이 음악이다.
콩쿨은
가짜다.
예당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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