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조성진 2023년 3월 5일 드레스덴 연주회 예언


콘서트홀 100명 중 90명 이상이 여자다.

(남자 5명은 예당 직원, 5명이 순수한 남자 청중)


여자친구 조성진 본다고

강제로 끌려나와


주차장에서 야구보고 축구보고

음악회 직전까지 야구보고 축구보고 게임하고


인터미션에 또 게임하고

중간에 몰래 방해금지 모드로 게임하고

뒷자리에 병신들 천지다.


가운데 짱 박힌 뒷자리는

예당 직원이 쉽게 터치를 못한다.


남자 청중 새끼는

온통 여자친구 만 관심있고

조성진 나부랭이 한테는 관심이 없다.


예당아저씨가

R석 가장 뒤에서 콘서트홀 피아노 독주회를 여러번 관람한 결과

이게 평균적인 오늘 모습이 될 꺼다.


그리고 조성진 임윤찬의 최악의 문제점

콘서트홀 가서 1분 만 서 있으면

표 취소하고 집에 가고 싶음.


청중이 거의 전부 95% 여자고

20~30대 여성이 대부분이고

얘들은 순수하게 음악을 들으러 온게 아니고


- 피아노 학원 선생님이다.

- 줄서서 저 대자보 앞에서 셀카 찍기 빠쁘다.

- 여기저기 배경으로 셀카 찍기 바쁘다.


몰래 뒤에서 좌석 번호 보면

3층 오른쪽 박스석

2층 오른쪽 박스석 C 석이다.


얼굴만 겨우 보이고

손도 안보이는 자리 티켓해 놓고


좋다고 와서 셀카 찍고

그걸로 인스타 올려서 학원 홍보질 하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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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학원 애들이 또 선동을 당하고

애들이 허황된 것이 선동을 당해


평생 콩쿨 우승자만 쫓아 다닌다.

실제 연주력은 이제 전성기 지나서 병신 되기 일보 직전이고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는

젊고 잘하는 영재 연주자가 쏟아져 나오는데


2015년

~

2023년 8년이 지났고


그 동안 각종 콩쿨 휩쓸고 연주력 초절정인

이혁, 김수연, 박연민, 예수아 학생 등등

좋은 연주자가 흘러 넘치는데

객관적으로 연주를 이제 더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외면하고 묵살하고

음악 문화 자체가 그냥 병맛 병신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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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 위까지

콩쿨병에 걸려

썩어 문드러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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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연주회는

가까운 곳에 들어가서 듣는 것이다.


폴란드 바르샤바 콩쿨 연주장은

전석 1000석 챔버홀 사이즈 밖에 되지 않는다.


무슨 말이냐면


- 예술의전당 리싸이틀홀 350석

- 예술의전당 챔버홀 900석


이상 넘어가면

소리가 병신되서 청음이 떨어지고


그래서 조성진 드레스덴 평생 처음 보고 나온 애새끼 들이

"소리가 작아요. 병신이에요." <- 라고 병신 같은 글을 또 싸지르는 거다.


오늘 밤 10시 ~ 11시 이후에

여기 피아노 촌놈을 훌리건 글 또 쏟아질 꺼다.


예당아저씨가

100% 확률로 예언글 올려둔다.


이 글이 성지글 ㅅㄱ. ㅂㅂ.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