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 고바야시 38만원 하면 내가 갈까?
미안한데 안가지.
케이트류 5~6만원
아이미 6000엔 5~6만원 도쿄
여기까지가
그것도 우리보다 경제력 강한
일본 도쿄에서 6000엔 정도가
지불 가능한 한계 치라고 나는 보는 거야.
연주자들은 다양한 수입의 루트가 있지.
낮은 가격을 책정하는 이유는
1번 다니지 말고
여러 번 다니라는 뜻이야.
시장을 늘리는 걸이지.
그걸 모르고
편의점 알바 하면서 돈 긁어 모아다가
한번에 40만원 쥐어주고 90분 듣고 나오겠다.
그건 개돼지 노예짓 그냥 하는 거지.
나는 최소한 그렇게 생각 한다고.
6000엔 6만원 이라고 하면
100명 600만원
1000명 6000만원
2000명 1.2억
3000명 3.6억 이네
이게 정상적인 수준인가
하는 의문도 사실 나는 들어.
2015년 연주력 이라면
모를까...
지금은 솔직히 아니거든요.
나는 리싸이틀홀 들어가서
연주 너무 잘하는 사람 연주 듣고 나오면
솔직히 너무 미안하고 고맙더라.
그래서
내가 약속한게 있지.
유튜브 구독자 지금 5000 인데
1만 10만 넘어도 -> 절대로 광고 안 달기로...
그게 이유야.
조수미는 1년 호텔비만
40억 쓰더라.
나는 기형적인 이 구조가
정상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는 거야.
콩쿨 우승하면 100 실력이고
우승 못하면 90 실력이야?
그럼 우승하고 8년 지나서
90 실력으로 내려왔어
그런데 우승 직전의 젊은 연주자는 지금
100 105 연주력이야.
그거 유튜브로 구분들 못해? 니네 막귀야?
내가
임윤찬 같은 애들 하콘 나올 때 부터 많이 찾아 놨다니.
임윤찬도 그 중
한 학생에 불과할 뿐이야.
잘하는 연주자가 널려 있는데
왜 미리미리 구분 못하고 못 찾아내는 건데?
막귀 아재가
그걸 더 빨리 찾아내는데? 너희들 뭐하세요?
이혁, 김수연, 박연민, 임윤찬, 최이삭, 박해림, 예수아 등등
이런 애들
쇼팽 콩쿨이나
유튜브 전혀 안보고
나는 이미 찾아서 리스트업 시켜 놨다고.
니들 전부 그냥 바보라고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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