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공포영화보고 느낌이와서
예전 북한 금강산 관광갔다가 해변 혼자 새벽에 걷다가 북한군에 의해서 살해당하신 한국인사건 상상하면서 만들고 제목을 씨사이드로 만듬
으스스한느낌 살려서 앰비언트한 음악 만들어봄
평가좀 ㅇㅇ 장르는 말그대로 앰비언트임
일부러 드럼 박자하고 세기 개판으로 만든건데 넘 아마추어냄새나는지 ㅇㅇ
작년에 공포영화보고 느낌이와서
예전 북한 금강산 관광갔다가 해변 혼자 새벽에 걷다가 북한군에 의해서 살해당하신 한국인사건 상상하면서 만들고 제목을 씨사이드로 만듬
으스스한느낌 살려서 앰비언트한 음악 만들어봄
평가좀 ㅇㅇ 장르는 말그대로 앰비언트임
일부러 드럼 박자하고 세기 개판으로 만든건데 넘 아마추어냄새나는지 ㅇㅇ
킥이 하우스처럼 4분에4박자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혼란스럽게 들어가면 더 좋지 않을까
일부러 타이밍 좆같이 박고 세기도 랜덤으로 박은건데 더 혼란스럽게 박았으면 좋았을거같음?
피드백 감사요 ㅇㅇ 앰비언트 그냥 실험적으로 만들어본건딩
시작부터 간지난다 야.
간지남? 일부러 기분 좆같게할라고 시작 절케간건데 칭찬 ㄱㅅ
작린이게이는 장애인한테 칭찬받는게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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