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공포영화보고 느낌이와서



예전 북한 금강산 관광갔다가 해변 혼자 새벽에 걷다가 북한군에 의해서 살해당하신 한국인사건 상상하면서 만들고 제목을 씨사이드로 만듬




으스스한느낌 살려서 앰비언트한 음악 만들어봄




평가좀 ㅇㅇ 장르는 말그대로 앰비언트임




일부러 드럼 박자하고 세기 개판으로 만든건데 넘 아마추어냄새나는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