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아저씨 작곡 8편] Angelina 우리 딸 사랑해. Piano Vocalist 내가 깔보고 공격하는 이유


Piano Vocalist 내가 콩쿨 우승자를 깔볼 수 밖에 없는 이유


https://youtu.be/XWS1IRF_IFA


https://youtu.be/AhR04kmcSXU


호주에서 60년 기타리스트 생활을 한

아재의 Angelina 안젤리나

라는 연주곡이다.


자신의 딸 아이를 위해 작곡을 한 곡

딸의 이름 = 안젤리나.


본인이 직접 작곡을 하였다.

10대 후반에 무작정 시드니 멜버른 도시로 나와서

골방에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기타 연습을 했다고 한다.


60년 기타를 치면서

100% 독학을 한 아재다.


그래서

독창적인 주법 핑거 스타일 주법

독창적인 작곡이 쏟아져

https://youtu.be/FBwByKFFVRY


케나 몸바사 항구에 가서 직접 작곡한 곡

이 곡은 한때 라방 여자 BJ 들도 좋아서

자주 틀고 그랬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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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재가 왜 유명할까?


- 부모 중 한 명이 호주 원주민 혈통이다.

- 그래서 형은 원주민 처럼 태어났고

- 동생은 호주 사람 처럼 태어났다.


뉴질랜드 국가 1절이 원주민 언어로 되어있다는 걸 감안하면

지역 정서상 먹힌다.


그리고 모든 작곡을 본인이 하고

기타 솔로 독주를 했다.


기타 솔로 작곡 독주 음반이

호주 전체 음원 차트 1위를 지속한다.


시드니 올림픽에

두 형제가 나와서 LIVE 축가 연주를 하기도 한다.


https://youtu.be/aEo-j33eYrA

Walzing Matilda (호주의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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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대한민국은 지금 이런 작곡의 세계를 철저히 무시한 채


콩쿨 우승자

쇼팽 라흐마니노프 중심의 협주곡 세계관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https://youtu.be/FN90HaiRI4M


Paderewski Piano Concerto No.1, Op.17

Claire Huangci


내가 괜히 이런 영상을 제작해

많은 구독자 한테 노출시키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클래식 계가

다양성 없이 획일화 된 상태로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결국 피해를 보는 건

음악을 하고 있는 전체가 손해를 보는 것이다.


작곡의 다양성

음악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어릴 때 부터 획일화된 교육

획일화 된 콩쿨 지상주의로 성장했기 때문에

다른 다양한 영역이 보이질 않는 것이다.


그게


독학으로 기타를 60년 한

저 호주의 아저씨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 진 이유다.


기타리스트 요즘 애들이 알고 있는 정성하

정성하의 은사가 바로 저 호주 아저씨 토미 아저씨 이다.


참고로 나 예당아저씨는

토미 저 아저씨가 내한했을 때 어떻게 찾아가

당시 9살 꼬맹이 정성하가 기타를 들고 토미 아저씨 한테 싸인을 받는 모습을

직접 커튼콜로 보기도 하였다.


문화 예술은 너무 방대하고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스스로 갇혀 있는 테두리를

제발 깨어 나오길 바란다.


예당아저씨의 음악이야기 책 저자